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 새싹 효소 철마-- 황 경 미(부산초록온배움터) imagefile
온배움터 후원회
10476 2012-04-09
<새싹 효소 철마> 시작부터 부담을 드리는건 아닌지... 5월 8일 모둠별 과제 발표 이야기 입니다. 모둠별 진행 일지, 사진 등을 꼼꼼히 챙기셔서 영상에 담아, 당일 모두가 공유 할 수 있도록 준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발표 때는 모둠의 한 사람이 대표로 진행하는...
5 가을들판에서 볼 수 있는 나물들
온배움터 후원회
26754 2012-02-17
가을들판에서 볼 수 있는 나물들 -황 미 란(부산초록 온배움터) 개갓냉이(겨자과) - 밭이나 들에서 흔히 자란다. 잎가장자리에 고르지 않은 톱니모양. 20~50cm의 곧은 줄기, 가지가 많다. 5~6월 가지끝에 십자 모양의 노란 꽃이 핀다. 냉이 씨앗처럼 줄기에 바늘모양의 길다란 씨앗이 ...
4 건강한 몸, 건강한 삶 - 정미은
이무성
11813 2011-12-24
건강한 몸, 건강한 삶 정미은(온배움터 생명살림연구소) 우리의 가계비를 살펴보면 교육비 다음으로 의료비에 많은 지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아픕니다. 멀쩡한 나도 언제 아플지 몰라 불안합니다. 저는 현대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걷기, 자기, 먹기’라는...
3 나물이 되는 나무 - 황경희(부산초록온배움터) imagemoviefile
이무성
15777 2011-10-27
2주에 걸쳐 1, 2 강의 수목 이론 수업을 공간 초록에서 마친 후 드디어 삼동면 금곡마을 뒷산으로 저희 배움터를 옮겼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을 줄로 압니다만, 숲에는 생각보다 나무 자체가 나물인 경우가 참 많습니다. 사람에 의해 선택되었다는 표현을 우리는 씁니다...
2 이름을 보면 식물이 보인다 - 고은정(생명살림연구소장) imagefile [2]
온배움터
26284 2011-05-16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 부모의 기대와 바람이 담긴 사람의 이름과는 달리 식물의 이름에는 자생하는 지역에 따라 해안이나 계곡, 골짜기, 냇가 등에서 자란다고 하여 갯버들, 갯질경이, 갯방풍 등으로 불리기도 하고, 고산지역에서 살기 때문에 두메양귀비, 두메투...
1 봄이 되면 우리의 몸에도 봄이 온다. - 고은정(온배움터 생명살림연구소 소장) imagefile
온배움터
19625 2011-03-18
봄이 되면 우리의 몸에도 봄이 온다. 겨울은 끝이 없고 봄은 올 것 같지 않더니 어느 사이 바로 내 옆에 봄이 온 것을 느낀다. 햇살은 따뜻하고 바람도 살랑거리며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도 잠에서 깨어나고 대지의 곳곳에서는 새싹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다. 인체도 자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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