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배움터는,

생태문화공간”을 온전하게 보존하고 회복뿐만 아니라

나아가 새롭게 창조하고자 합니다.

 

배움터는 생태이념과 영성으로 무장하며

온배움터 사람들, 생태적 기반을 갖춘 백전면,

그리고 생태계의 어머니인 지구와 우주를 학문대상으로 인식하고

배우며 실천함으로써 자기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그 모범을 "지금, 여기“의 특정 공간에서

공동으로 실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을 목표로 함니다.

 

  •  기초과정(1년)

→ 기본교과로 녹색아카데미즘을 건축합니다.

→ 이성, 감성, 영성의 조화로 녹색지성을 쌓습니다.

→ 통합학문으로 건전한 인격을 닦고 이론과 실천의 조화로 미래의 주인이 됩니다. 

→ 공동체 활동을 통해 관계를 성찰하고, ‘더불어 주체성‘으로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녹색인이 되도록 합니다.

 

  • 연구생 과정(주중과정 2~3년)

→생태문화공간을 창조하기 위한 전문적 역할과 기능을 감당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연구생 수업은 실사구시를 위해 각종 연구소에서 이루어지며, 본인의 희망에 따라 장인수업을 연구원과정에서 계속할 수 있습니다.  

→연구생 수업은 교실수업,과제수업,개인연구를 통합하여 이루어지며, 연구생 수업과 연구원 수업은 “생태문화공간”(함양 백전면, 기타지역)을 지향합니다.

→생태문화공간을 창조할 수 있는 장인을 육성하기 위하여 녹색대학교 부설 각종  연구소는,

    1. 물들의 연구지향성에 맞추어

        전문샘들을 조직하여 만들어질 것이며

    2. 실사구시와 장인을 위한 연구를 할 것입니다.


  • 전문과정(주말 5학기제)

 현실의 바탕위에 자립적 삶을 추구한다.

 연구생 과정과 마찬가지로 각 연구소에서 책임을 지고 운영한다.

삶 속에서 온 배움을 실천하고 생태문화공간을 확산시키는 심화과정이다.

 생태건축, 생태교육, 자연의학 과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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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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