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부터 격월간이던 소식지가 계간으로 발행됩니다.

그  봄호가 많은 새내기들과 함께 왔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고

다음호엔 더 다양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 많이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