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8일 2학기 1차 모임

 소식 나누기

강윤화- 서울시 문화관광과 어트랙션 발굴 프로젝트 (서울 문화포럼 팀)- 나의 시선으로 서울 바라보기 나 이웃 동네 지역, 10월 이후 환경교육 사회적기업 프로젝트 재진행 예정

유상균- 마을에 집을 한 채 구해서 이사예정, 건축학과샘(대표)과 함께 기초과정 준비 워크샵 추진 중, 함양 온배움터의 기초과정 및 운영 현실에 대한 반성적 고찰, 전북대 주 2일 강의,

한결- 생명문화연구소 생명과학과정으로 1학기를 보내고 온배움터를 떠나 새로운 모색

정진욱- 박사 논문 마칠 예정, 논문 관련 수업거리 모색,

조춘영- 지혜학교 교사로서 1학기를 보내는 과정에서 학교와 운영에 대한 고민, 철학과 풍물을 현실에 적용하며 모색하는 교육과정을 구상, 본 연구소와 거리감이 생겼지만 인연이 있는 한 계속 관계를 이어가고 싶음,

조용래-본연구소 연구생과 사회교육원 자연의학 조교를 겸하며  생태문화 배울거리 정리, 성문밖학교 과학 정교사로서 나눔의 업을 시작 -과학을 통한 중고교과정으로 생태문화수업 시작 , 

김지혜- 방과후 사물놀이 교사로 첫 시작(후암초등학교),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정규 학위를 수료 하기 위해 여유로운 학업의 과정으로 함께 하고 싶다


S좋은 소식들에 축하와 이어지는 회의2~  특히 생문연 물(윤화,용마, 지혜)들의 직업관련 겹겹경사 축축축하


정진욱- 모호하고 이상적으로 다가오는 온배움터의 이념과 교육과정과 가치, 본 연구소의 분명한 목표에 대한 이해가 더 필요함.

강윤화-함양 온배움터에서  지나온 많은 논의가 있었을 테니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노력과 지원을 드리고 싶음.

조춘영-방학 기간을 통한 단기 학교(캠프)준비를 함으로써 기초과정의 준비와 홍보로 이어지기 바람.

조용래- 본 연구소가 온배움터와 이어지는 부분에서 여러 문제에 의해서 무거워 지고 넓어지는 부분은 충분한 얘기가 있으니, 생명문화연구소의 독립적 가치에서부터 평가와 실천하는 노력도 필요.

강윤화- 본연구소의 발전이 온배움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을 기대, 전문적 영역의 개발의 필요, 수업 일정은 1과목 정도의 참여를 원함. 시기와 실천이 맞아야함으로 지난 시간의 문제와 어려움은 이해될 수 있다.

조용래 -현재는 초기에 해왔던 새로운 시도 이후 일정한 흐름이 반복되는 것 보다는 깊이 있는 정리가 우선되면서 실무적 역량을 키워야할 때로 보임.

강윤화-온배움터와 같은 정신이 다른 조직에서의 다양한 분화가 일어나 지금은 본교가 작아져 보이므로 더 뒤처지지 않게 끔 우리만의 길과 결을 내기를 바람. 선태과 집중을 위해 정말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인식과 마음의 이해를 원함. 좋은 때를 기다릴 필요.

조용래- 각자의 진로에서 전문인으로 자리잡는 분위기가 익어 가고 있으므로 함께 배우는 자리를 통해 교류하고 공유하는 시간으로 모임의 의의를 변화해갈 상황,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에 관한 안건을 줄이고 세미나와 함께 하는 수업의 장을 통해 연구모임으로 가져가자

강윤화- 1학기 2,3회의 각자가 서로 주도해보고 나눔의 장이 될 수 있는 형태에 동의, 즐거움의 시간이 더 늘어날 것이다

유상균- 문화포럼과 수업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상황이라 운영모임에서 연구모임으로 매월 1회 정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김종길- 부소장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할정도로 바쁜 상황에서 오는 오랜 부담감이 있었다. 그로 인해서 참여 샘으로 있었던 시간으로 돌아가고자 했는데 이번 모임에 기운을 받고 부담도 줄어서 연구모임에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후~ 식사와 2차 옛찻집에서 향연(심포지엄)이 본연구소의 미래와 교육에 대한 술자리 대화로 즐거웠습니다.  물(연구생)들의 진로에 밝은 일들이 많아서 서로 축하하고 어려움을 나누는 자리로~~

 

중요사항

- 월 1회의 연구모임에서의 연구나눔의 장에 대한 기본 구상을 용마가 정리하여 시작

- 1학기 기준 4회 중 1회와 방학중 추가 모임을 함양에서 가지고자 함

- 생태문화라는 포괄적 영역 안에서 각 연구원들의 2~3회정도의 주도적 연구나눔 자리를

갖되, 연구내용들이 서로 동기화되어 이어질 수 있도록 짜임을 맞추어 자료적 결실을 맺는데 공동의 연구모임으로 임한다.

- 생태문화포럼은 함께 하는 바람이 이어질때까지 본연구소의 내부적 결실을 통해서 준비하며 이루어 간다.

- 연구모임의 나눌자는 샘과 물을 떠나 연구원의 대우로 어우러지고, 참여자 또한 샘과 물을 떠나 연구생의 입장에서 배우거나 연구원의 대우로 함께 임한다.

- 연구생을 위한 수업으로 월1회 유상균샘의 물리학, 격주1회 조춘영샘의 인문학과 풍물, 매주1회 용마의 문화 건강법, 방학 중 본 연구소의 서당(단기 배움캠프)이 개설 가능함

- 생명문화관련 소식과 나눌 글들은 학교홈페이지와 웹진을 통해 자발적으로 나누자


 

다음 모임을 위한 상황

-연구모임 나눌거리 준비 및 사전 공지

-2012년 상반기 최종 결산, 연구모임 운영안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