爲天地立心 爲生民立道 爲去聖繼絶學 爲萬世開大平(율곡 이이의  聖學輯要 제2장 立志에서)

 

천지를 위하여 뜻을 세우고

백성을 위하여 도를 세우고,

성현을 위하여 끊어진 학문을 이어가면

온세상에 태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