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일 채희완 샘 특강 제목은

'우리춤, 우리장단, 그리고 미적 체험으로서의 신명' 입니다.

그리고 샘이 보내주신 강의자료를 첨부합니다. 강의시간 전까지 꼭 읽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