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 모방기술은 다른말로 바이오미메틱스 [biomimetics]라고 한다.

이것은 "생물이 가진 여러 가지 기능을 모방해서 이용하는 기술" 을 말한다. 생체모방기술은 단순히 생체의 기능을 다른 재료로 대체하려는 것뿐만 아니라, 생체의 기능을 철저히 모방하기 위한 연구도 같이 이루어지고 있다. 바이오미메틱스의 분야에는 바이오미메틱스케미스트리(생체모방화학), 바이오일렉트로닉스, 바이오메커닉스 등이 있다. 바이오미메틱스케미스트리는 생체계가 가지는 각종 기능의 일부를 화학적으로 모방하는 학문에 전통 화학의 지식을 가하여 생체계에서 보다 뛰어난 기능을 가진 계를 합성해 공학적으로 응용하려는 학문이다. 예를 들어 인공효소의 개발, 인공생체막(생체막모델) 등을 연구한다.
  바이오일렉트로닉스는 생물의 특징적인 구조·기능에서 밝혀진 사실을 이용하여 종래 전자공학에서 다루기가 불가능한 것을 실현할 수 있도록 생체기술과 일렉트로닉스를 융합한 분야이다. 예를 들어 생체 재료의 일렉트로닉스 응용, 신경회로망과 같은 생체 정보처리의 모델화 등을 연구한다. 바이오메커닉스는 생체의 기능을 공학적으로 연구하여 거기에서 얻은 지식을 기술적 문제에 응용하는 학문인 바이오닉스의 한 분야이다. 특히 동물의 움직임을 연구한다.

  이런 생체모방기술은 생물의 현상을 보고 그것을 과학에 응용하는 것으로 '생물은 수백만 년에 걸친 진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생존에 가장 유리한 모습으로 발달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혁신을 담고 있는 자연의 잠재력을 인간의 창조성과 결합하여 유용한 기술혁신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생체 모방기술의 매력일 것이다.

  생체모방기술에서 생각해야 될 점은

  첫째로 생물의 관찰이며,
  둘째로 이것의 현실 생활에서의 응용일 것이다.

  여기에서 관찰의 대상이 생물이니 만큼 생물은 우리 주위 어디에든 존재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작은 생물을 관찰 하더라도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생물을 탐구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렇게 관찰한 내용을  우리의 실생활에서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생각 하는 것이 생체모방기술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러한 관찰을 통해 창조적 생각이 나올 수 있고 과학으로 연결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인터넷에서 스크랩)


좀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studybusiness.com/HTML/MB/14chapter/e-book_374.htm

기계생명체 탐험가: 최우람_interview
http://aliceon.tistory.com/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