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자연의학연구소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일시: 2011년 6월 4일 오후 10시

장소: 제1강의실

참석자: 이현교위원장, 정하주, 정인순, 강상철, 김주신, 홍운호,  9기대표 이건재, 10기대표

       이일웅,11기대표 김호준(차상영님 대리), 12기대표 정영학, 12기 장복순,

       조교 이숙경,부조교 하종호 총 13인( 호칭은 생략하였고 참관인 포함 한 참석수)


안건 1. 자연의학연구소 운영방안 개선

     -좀 더 원할한 연구소 운영을 위하여 업무를 교무행정, 재정, 시설, 홍보로 나눈다.

     -각 담당자는   교무행정- 홍운호샘, 재정- 강상철샘, 시설-유철샘, 홍보-조교 이숙경        으로 한다.

    2.가을학기 연구생모집안 및 여름특강

     - 가을학기 연구생모집은 하는 것으로 하고 홍보담당이 진행한다.

     - 여름특강의 주제및 일정은 홍운호샘이 진행한다.

    3.온배움터총회결과 공유및 실천방안 마련

     -화장실 괸리 문제 및 기타 시설지원및 학교관리부분은 학교전체 운영방안을 먼저 어        떻게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고 (학교운영위원회를 통해) 자연의학연구소의 책임부분을        협의해서 실천

    - 수업후 쓰레기및 수업도구정리는 각 기수별로 좀 더 신경을 써서 관리 철저히 하기        바람

    - 2010년도 미납된 식비는 고은정샘이 총회에서 말씀하신 손실금의 규모와 근거         자료를 제시, 확인 가능 하다면 손실금을 연구소에서 정리하고 해결 할 것임( 언제, 얼마   인지 근거자료 확인필)

     %% 미납된 식비가 아니라 먹기로 하고 예약한 인원에 못미쳐서 발생한 손실%%

   4. 연구소운영위원장및 온배움터운영위원구성원가운데  본 연구소 운영위원선임 추인

    - 2011년 자연의학연구소 운영위원장은 이현교샘이 수고 해 주십니다.

    - 온배움터운영위원은 본 연구소운영위원장이 수행하십니다.

   5. 부산 초록공간의 자연의학과 명칭사용

    - 11기 김호준샘께서 정중효씨와 협의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6. 구학과 명칭변경

    - 2011년 6월 4일 이후로 자연의학과는 자연의학연구소로 그 명칭을 바꾼다.

    - 연구소장은 이현교샘으로 한다.

    - 기존의 자연의학연구소의 운영및 명칭은 자연의학연구소(구) 구성원들이 향후 진행방        향을 논의해서 결정한다.

   7. 기타

    - 식당운영은 재학생(식당이용자)들이 협의해서 한다.

      안) 온배움터식당을 이용해  자연의학연구소에서 자체적으로 밥과 국만 하고 반찬을        싸와서 먹는다.

    - 실행시기는 논의후 결정한다.

   8.  자연의학연구소는 지난2006년 가을학기 4,5기 수업당시 학교로 모든 재정을 맡겼으나 온배움터에서 자연의학연구소 강사비를 지급하지 않은 부분은 학교재정에  공식적으로 되돌려 줄 것을 요청한다.

  - 총 금액은 870만원  자연의학연구소 4,5기 수업당시 강사료 항목

  9. 현 온배움터운영위원회의 구성에 이의를 제기한다.

    -녹지사대표는 녹지사대표로서 자격요건을 충분히 갖추고 그 선출방식이 정당한가?

    -녹지사대표와 각 단위대표로 구성하기로 되어있는 온배움터운영위원회의 구성원들이

     정당하게 구성된 바탕아래 온배움터운영위원장이 선출됨과 온배움터총회에서 추인되어야 하는것이 원칙인데 그 원칙에 위배되어 변칙적으로 온배움터운영위원회가 구성되고 운영위원장이 선출 된 것에 이의를 제기한다.

    ( 온배움터가 학교라면 제대로 된 교육을 실시해서 학생들이 물밀듯이 들어오면 학교재정이 정상화 된다. 교육이 살아야 하고 교육이념이 살아야 한다.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

  10 휴학및 자퇴에 관한 논의

    -휴학을 하려면 반드시 조교를 통하거나 교무행정위원에게 구두나 메일의 형식으로 알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어떤 일체의 언급없이 그냥 그만두겠다고 하면 통상적인 관례대로 자퇴 할 의향을 밝히는 것으로 알고 행정 처리 할 수 밖에 없다.

   -  이전에 발생한 건들 가운데 연구소행정에서 확인되지 않은 건은 확인 후 자퇴인지 휴학인지 결정 하도록 한다.

  11.녹색누리 진행과정 설명(정하주샘)


- 모든 것을 내려놓고 원점에서 논의 할 수 있다. 다만  학교전체적인 논의의 장에서 논의한 내용을 따른다. 밀실이나 한두 사람이 논의한 것은 따르지 않겟다 그외의 결정은 기존의 결정을 따른다고 정하주 샘이 밝혔습니다.

 - 정하주샘은 녹색누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한가지 방법으로 녹색누리 전임이사장님께서  실천하셨던 전 재산을 자연과 환경에 맡기신 일을 보고 온배움터의 전 재산도 자연과 환경에 기탁할 것을 제안하셨습니다.

  -자연의학연구소는 녹색누리에서 요청이 있을 때에만 대응하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