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배움터 대표 이무성입니다.

자연의학과 홈피에 온배움터 구성원들과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많은 의견들이 개진되었으면 하네요.

격려와 때로는 질책도,

의견을 공유치 않는 것보다는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내용들로 잦은 의견들이 올려졌으면 합니다.

 

지난 6월4일에 열린 자연의학과 운영위원회 모임 중 대표로서 제가 자연의학과 조교, 부조교, 운영위원이신 정인순샘께

부탁드리었던 내용으로서 회의이후 온배움터와 관련된 내용에 대하여는 바로 연락주시도록 말씀을 드리었습니다.

대표인 저로서는 이번 주 토요일 6월11일 오후5시,  9기 제2차 임시운영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집행단위를 총괄하는 대표로서 온배움터 전반에 대하여 대표로서의 의견을 사전에 충분히 시간을 갖고 온배움터 홈피 등에

공개적으로 제안하고 각 단위 또는 구성원의 의견을 수렵하여 이를 최종 정리하여 단위를 대표하는 운영위원님들께 검토할 시간을 주는 것이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큰 야단법석에서도 운영위원회 운영방식에 대하여 몇가지 개선점들을 제안해 주었고

이를 겸허하게 받아들이어 반영하고자 새로 책임을 맡으신 제9기 운영위원장, 운영위원분들께는 형식이나 내용에 있어서

개선할 점은 개선하자고 지난 5월21일 첫 모임에서 말씀을 드리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열린 자연의학과 운영위원회 모임의 결과를 공시 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는 자연의학과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단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2008년 까지는 자료실 등에 회의결과 등이 공시되어 대표나 단위의 운영위원들이 함께 그 고민들이나 애로점 등을 공유할 수 있어

단위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사전에 회의일정으로서 회의일자, 다루어질 안건 등도 기왕 개설된 온배움터 홈피 알림, 전문과정-자연의학전문과정 또는 샘물이흐르는곳-연구소-자연의학연구소(자료실) 등에 형식에 관계없이 공유해 주시었으면 합니다.

 

 

이무성 두손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