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 집안 일로 수업을 빼먹었습니다.
남들 열심히 공부할 때 느긋하게 땡땡이 치고(?) 있는 것도 괜찮더구만요.
이번 학기 종강을 무주 허샘댁에서 한다고 방금 확인하고, 허샘댁 옆에 사시는 장영란선생님께서 하실 특강 관련하여, 그동안 장영란 선생님께서 프레시안에 연재하고 계신 "산골아이들" (두 아이들 커가는 이야기 ; 홈스쿨링) 기사를 파일로 받아 놓았던 것을 참고로 올리니, 한 번 읽어보시고 오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주말에 무주에서 뵙겠습니다.
장동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