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호 샘, 농사로 고단하셨겠습니다. 도움이 못 되 죄송하고요,

생생한 농천의 기운과 에밀에 대한 탁월한 해석을 기대하겠습니다 .


유상규 샘...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연락도 되지 않아 모두들 걱정하고 계십니다.

상황이 그러해서 샘이 맡으셨던 사회계약설은 일단 제가 맡겠습니다.

별 일 없으시길 바라고 환하게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다른 샘들도 조심해서 오시고요.

김수동, <루소의 자연주의 교육사상> 참고 도서로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토욜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