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학교가 개교하기 몇개월전 초대총장으로 내정된 장회익선생님이 녹색평론에 '녹색대학의 이념과 전망'이란 내용으로 기고하신 내용입니다. 참고로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온배움터의 초심이라고나 할까요.
그때와 지금 많은 것이 변했고 이미 7년간 학교가 흘러온 상황에서 다시 돌아보면서 '온배움'을 완성해나가기 위한 자료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초심 가운데 취할 것과 버릴 것, 보완해야 할 것들을 연구하면서 희망의 불씨를 이어나가야겠습니다.

주말까지 못보신 분들은 수업 이후에라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