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는 농사를 주제로 매주 모였습니다.

2012년 내내  쉼없이 달려왔고,이제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지난 한해를 되돌아 보고 이제 다시 한해를 기약합니다.

우리가 진정 바라는게 뭔지 잘은 모르지만 찿아내서 현실로 만들어 봅시다.

아마도 올해는 작년보다는 내딛는 발걸음이 더욱 힘이 있을 것입니다.

진실로 하고자 하는 이는 결국 하게됩니다.

두손모아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첫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