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 얘기를 게시글로 올린 적이 있는데요.

여러가지의 뜻 중에서 하늘 군대, 해 따라 동쪽으로 고개를 넘는 사람들이란 의미가 오늘 따라 많이 느껴집니다.

한국사람들은 동해로 해를 보러가지만, 해운대에서 새해를 맞이 했던 저는 더 동쪽 德島(도쿠시마) 로 왔습니다.^^

일본의 국기처럼 해가 일찍 뜨는 곳에서 밝은 기운 받아 한국으로 돌아가 음양의 조화를 이루어 가야겠지요.

조금씩 동남쪽으로 내려감에 창경궁과 성균관 사이 명륜동에서 한일굿을 준비하고, 성남으로 거주지를 옮길 예정입니다.

겨울 휴식 삼아 1월 중순 함양 온배움터에서 知利앎을 이롭게 하는 시간을 가지려합니다.

 그럼 온배움터 식구들의 새해맞이도 신명나게~~~

두손모아 용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