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차 운영위원회 회의록

 

일시 : 2014. 3. 21() 저녁 7시 장소 : 학교

참석 : 노재화, 유철, 임병언, 유상균, 김정임, 이종원 대표(참관)

 

보고

1. 대외

인드라망 대학 설립하여 38일 입학식 개최. 참여(노재화 운영위원장),

신입생 4명 입학. 향후 좋은 협력 관계를 맺어 가기로 함.

 

2. 단위보고

- 자연의학: 38일 개강. 학생 35, 10. 3개반 수업중.

- 생태건축(주중): 논문학기1, 신입생1. 3명 수업중. 주말과정은 4월 넷째 주~10월 마지막주까지 격주로 총 8~9주 수업 예정.(12)

- 온배움 과정: 온배움 과정이 2년만에 정상궤도. 올해 신입생 2.

학교에서 나가는 인건비 지원은 2가지. 농사샘(한달 20만원, 마을일 지원하는 차원과 농사모임의 유지, 주변정비차원)과 온배움 과정(구 기초과정, 이전에 결정된 사항).

온배움 과정 명칭은 외부에 안내시 전달의 어려움과 교과과정 정리차원에서 온배움 과정(전 기초과정)을 거쳐 온배움 전공과정(전 연구생 과정)을 수료한다는 의미로 변경하였고 내용이 달라진 건 없다. 명칭만 바뀐 것이고 이에 홈페이지 재정비를 해야 한다. 전공과정은 건축, 문화, 농살림으로 나뉜다. 농살림은 농사와 살림학과 합쳤는데 농사에 성두환샘이 계시고 현재 살림담당 샘은 없는 상태다.

- 사무처: 유상균샘이 온배움과정과 사무처 총괄의 어려움, 재정관련 일의 어려움으로 황혜영샘이 3월부터 재무, 회계에 대한 인수받음. 그 외는 모두 이종원샘이 인수. 후원회는 이희정님 담당. 후원금 연말정산은 인터넷상에서 처리할 수 있게 정리되었음.

3. 회계 보고

<사무처>

- 재정, 학교 학사, 사업 등의 보고 매달 정기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하기로 요청.

- 30만원 후원 조건으로 농협 함양군 지부에서 CMS 계좌 변경 요청이 들어와 수락.

- 온배움과정 계좌에는 생명문화과정 분의 100만원 정도가 들어있어 유샘과 정리해야한다.

- 여태 드러나지 않았던 무통장후원에서 150만원 중 120만원을 학교 비상금으로 남기고 후원회계좌로 넘기겠다. 또한 이제부터 모든 후원액은 후원회 계좌로 정리.

- 부채: 남기숙사 시설공사 때, 두레온 통장에서 빌렸으나 처리 안되어 부채로 잡고 끝냈다. 370만원정도 되나 300만원으로 자름. 함양신협은 학교담보 부채, 이종원샘 계좌는 개인명의 대출이고 47만원 이자는 후원회 돈으로 나간다. 학교 이자는 신협으로 전부 나가다.

- 공동담보는 신협에 3.

- 학교 과세표준액 2억 정도. 박수학샘이 개인명의 경매로 구입한 축사 건물에 대한 세금은 학교에서 지불하는 게 맞겠다. 향후 학교 부채가 많은 상황을 고려 여러 각도에서 건물매각도 생각해 볼 순 있다. 학교 내에서 매입되면 좋겠다.

 

- 후원회 고정지출

- 사무처 고정지출: 사무처 인건비 월 110만원 지출. 온배움은 현재 가장 취약하기에 학교에서 지원하고 있고, 학생이 한 학기 6명이 되면 독립될 수 있다. 4명이면 강의료 돌아간다.

- 앞에서 보고된 학교에서 온배움과정으로 지출되는 항목은 온배움 과정 회계에 전입금으로 포함시켜 학교가 온배움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드러나도록 계정을 표기하자.

- 재정수입: 모든 후원금은 CMS 계좌로 들어오는 걸로 정리하려고 한다.

농사모임에서 20만원정도 분담금 내어 남 기숙사 시설에 투자하기로.

- 학교 펌프 105만원, 탱크 85만원 수리비는 이번 보고에 못 넣었다.

- 운영위원회에 학교 보고할 때, 재정+행정+사무가 같이 보고되면 좋겠다. 돈 사용은 있는데 어디에 사용했는지 사업보고가 없다. 학교 홈페이지에 매달 간단한 재정보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CMS300만원 정도의 후원비로 학교에 소식지가 발행되고 학교가 운영되는데 투명한 회계와 정보가 공유를 위해 CMS 수입 들어오기 전 정리해서 매달 올리는 걸로 하자.

 

안건 토의

회의 방식: 서클 프로세스 방식 수용. 안건마다 한 명씩 돌아가며 얘기하고, 충분히 들어주고 존중해서 말하자. 더 이상 이의가 없고 공감이 될 때까지 서클은 돌아간다. 모두가 공감하고 합의에 이르면 결정하도록 한다.

 

1. 온배움과정 담당 샘 인준()

- 유상균샘 온배움과정 담당 사임에 대해: 몇 년간 기초과정 새내기모집이 없었고, 개인적 책임감과 재작년의 위기 속에서 학교에 대한 상을 나의 방식으로 이끄는 것은 무리가 있다 느꼈고, 다른 샘과도 상이 달랐다. 일단 적극적 샘들이 나서서 학교를 이끄는 게 좋겠다 생각했고, 기초과정도 도우미 역할로 위치를 바꾸는 것이 좋겠다 생각했다. 올해는 1기 물이었던 신성우 물도 들어오고 분위기가 쇄신되어 좋다.

- 온배움과정 샘 추천 : 이종원 학교 대표가 소개하다.

온배움과정의 어려움과 재정난에서 장단점을 잘 알고 있는 학부1기생 신성우님을 만나 생각해 온 이야기를 나누어 기초과정 샘으로 제안했다. 많이 퇴색된 학교문화를 2년간 정토회에 머물다 돌아온 신성우 님이 다시 살리고 있는 것 같다. 명칭은 온배움과정이지만 학교내 머무는 물들과 잘해나가고 있다. 공식적인 것은 총회 전 치루는 것으로. 온배움과정 샘으로만 신성우님을 추천한다.

신입생모집과 기획, 면접, 운영, 평가 등 전반적 총괄. 역할은 명확히 하고 온배움 과정의 학사 내용, 방향 등의 결정은 온배움과정 관련 샘이 함께 결정한다.

- 현재 사무처장은 총회까지 유샘이 담당하고 실무는 종원샘이 겸임한다. 성우샘이 사무처장은 아니다. 점차적으로 역할 늘리는 것은 고려할 만하다.

 

- 결정 : 신성우님을 온배움과정 담당 샘으로 올라 온 인사안을 인준함. 위촉장은 대표님이 준비.

 

2. 운영위원 추가건: 현재 7(녹지사 3, 전문과정-건축.교육.자연-3, 학부1)

- 노재화: 지역과의 소통, 연계를 위한 운영위원을 2명 정도를 추가로 추천하자. 지역연계(지리산권)1, 외부(녹지사가 아니어도 뜻이 있는 분, 향후 녹지사) 1.

- 이종원: 운영위원 중 학부생 1명을 더 추가하자. 온배움 전공과정에서 의견 낼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학교 수업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얘기하는 통로를 만들어야 한다.

운영위가 총 10명이 되는 것으로. 운영위원회가 학교에 힘을 불어넣어 줄 수 있도록 새로운 바람이 필요하고, 그동안 소홀했던 학교와 가까운 지역, 지리산권과 연대, 협력하는 방향으로 가야겠다.

- 이종원: 2명은 부담되고 1명 정도 지리산권에서 받아들이는 건 좋다.

- 유상균: 외부인구조가 녹지사와 혼동된다. 지역인 1명은 좋다. 함양 정도가 적당. 연구소 별로 운영위원회 나오는 게 맞지만 아직 상황이 안 된다. 전환기이기에 1명 정도가 좋겠다.

- 임병언: 상시 운영위는 힘들고 2명 정도 추가는 필요치 않나. 연구소 단위 활성화 되는 게 맞다 생각. 지리산권 운영위 추가는 현재로서 어렵지 않나. 졸업생이 더 좋다 생각한다.

- 유철: 외부인이 들어오면 우리도 일이 많아질 것 같다. 책임이 커질 것 같아 걱정이다.

- 노재화: 학교가 지역과 함께 가야하는 데 동떨어져 있다. 힘이 되어주는 분을 모시고 싶다는 생각이다.

- 결론: 아직 외부인은 이르다. 지역인(함양과 지리산권에서, 운영위원 2인추천 필요) 1,

온배움 전공과정 1명 추가로 결정(2명이상추천). 정관 개정안을 상정하기로 함.

 

3. 총회준비

- 일정: 426~27(~)

- 26일 전야제. 농사모임 주점. 공연 등.

- 271030분 입학식/졸업식(기념품 준비하기로)

11~12시 총회.

12시 점심

4. 학교 발전위원회(가칭)

학교가 처해 있는 상황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법적 실체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보고 이를 위해 어떻게 그 틀을 만들어갈 것인지 연구하고, 실제 계획까지 세우는 위원회를 구성하자는 건.

이번 총회에서 그 구성에 대한 제안을 하고 총회의 결의사항으로 이 일을 추진해 나가기로 함. 차기 총회에 보고하고 그 안을 심사하기로 함.

 

5. 기타

- 총회 직전 운영위원회: 418일 금요일 7. 학교(이날은 저녁 식사 함께)

- 412일까지 차기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추천. 학교 누리집 녹지사 방에 공고 올리고 개별적으로 알아보고 추천하기로 함.

 

 

운영위원회 위원장 노재화

서 기 김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