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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배움터의 열매 지담이를 소개합니다!




작년 여름에 부산에서 잠시 지냈었던 한담이네가 드디어 새 집으로 이사를 오면서

다시 마을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공들인 집을 완공함과 함께 새 집으로 이사오게 된 한담이네가 집들이 겸 성주굿을 벌이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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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담이네와 인연이 있으신 선생님이 굿을 하기 위해 해남에서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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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굿판을 벌이기 전에 마을의 풍물패가 먼저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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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고생한 한담이의 활짝 웃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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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학교 학생들의 일손이 큰 빛을 발했던 점심 준비~   산어린이들은 옹기종기  모여 앉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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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굿이 벌어지는 날은 마을의 큰 잔치날이면서 신명과 때로는 경외심과 긴장감이 함께 하는

하나의 공연무대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한담이네의 이사를 축하하면서도 지난 고생했던 시간들을 씻김굿으로 풀어내는 소중한 시간들이 아니었나 합니다


http://cafe.daum.net/greenonbaeum/K3jS/14  (조금 더 살이 덧붙은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