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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되었군요. 오늘은 온배움터 한 해의 큰 행사인 야단법석 총회가 열리는 날입니다.

더불어 자연의학이 주최하는 난장판 마당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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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부터 분주히 움직이는 주방팀입니다. 온배움터의 농사모임과 상주자들은 이날

저녁식사와 그 이후에 이어질 주점의 주류와 안주를 차려내기로 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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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방에서 남는 자재를 활용해서 메뉴판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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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충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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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마당 한켠에 기금마련을 위한 아나바다 장터물건이 펼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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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야단법석도 15회를 맞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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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짧게 끝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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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주점에 나오는 메뉴들은 함양과 산청 자락에서 뜯어온 온갖 산채들로 꾸며집니다 츄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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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분위기 좋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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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의 포즈는 연출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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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는 나눔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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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공연에 무대를 달굴 용자들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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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낙원주점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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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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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법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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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대금과 시조창??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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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배움터의 들녁과 푸른 잔디위에 펼쳐졌던 봄날의 잔치마당은

각자의 마음속에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