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94 송년회 및 올해 마지막 작은야단법석 imagefile
연두
923 2018-12-17
지난 일요일 마지막 작은야단법석 겸 송년회가 있었어요~ 작은야단법석은 재학생 및 샘, 졸업생 등 학교 관련 된 모든 분들이 모여서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또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는지 논의하는 자리이지요~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
93 완주' 나는난로다' 참여 후기 imagefile
연두
657 2018-11-14
 지난 11월 3,4일 완주 나는 난로다 행사에 요림팀으로 참여하고 왔습니다. 난로와 행사에 관심 있는 이들 몇몇이 참여를 했지요~ 그동안 관람자로서 행사만 참여하는거와 다르게 참가자로 참여로 하니 안보이는 것들과 다양한 혜택들을...
92 산학교 아이들과 보낸 일주일 imagefile
연두
877 2018-10-22
지난 주, 일주일동안 부천에서 산학교 아이들이 왔다 갔습니다. 4학년, 5학년 아이들과 쌤 두 분이 다녀가셨죠. 목공수업도 하고 밥도 같이 해먹고 꼬꼬 메뚜기도 잡아주고 잔디밭에서 족구도 하고 낙엽도 줍고..(또 뭐했더라..) 화요 농...
91 '시민의 물리학' 출판기념회 imagefile
연두
811 2018-10-13
 지난 달에 유상균 쌤의 출판 기념회가 있었는데, 공유를 이제하네요~ 40년 가까이 공부를 하시면서 처음 내신 책이신데 읽을 수록 유쌤의 목소리가 느껴지던 책이였어요~ 세상을 보는 시각이 바꾸는! 야심만만한 표지의 글귀가 이해가 ...
90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열린 '온:달장터' imagefile
연두
667 2018-10-06
계절이 바뀌고 집 정리하면서 온달장터를 열어보자고 의견을 모았어요. " 이번에는 야외에서 해보자! " 이야기에 몇 일전부터 포스터 만들고 함양 여러 밴드에 홍보하고 일이 커졌습니다. ㅎ 드디어 화요일 화창한 가을하늘 아래에서 온달장...
89 온배움터 일상 imagefile
연두
1147 2018-05-30
1학기가 마무리 되어 갑니다. 벌써 5월 마지막날이네요.. 그동안 학교에는 올리지 않았지만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건축과는 아웃도어캠프, 태양열주택캠프, 노목사님 교회짓기 준비, 학교 여러 보수 공사도 하고 농사모임 육묘해서 아주심...
88 학교는 지금 개판~ imagefile
연두
3595 2018-03-03
날이 좀 풀렸습니다. 오랜만에 학교에 갔더니 금이가 연초에 구덩이에서 낳은 새끼들이 두 달만에 학교 잔디밭 운동장을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걷지도 못한 새끼들을 꺼내 울타리에 넣어준 모습이 마지막이었는데, 이제는 자기들도...
87 짙어지는 푸르름속에 익어가는 열매들 imagefile [3]
가을
3881 2017-05-24
학교에서 볼 수 있는 혹은 놓치고 있던 나무와 열매들을 관찰하여 올려봅니다 라일락이 짙은 향기를 품어내며 학교 안을 그윽히 물들이는 계절 수수꽃다리라는 예쁜 이름을 두고 외국에서 역수입된 '미스킴라일락'으로 불리우기도 한다죠...
86 야단법석과 난장판 사이 imagefile
가을
2284 2017-04-30
아침이 되었군요. 오늘은 온배움터 한 해의 큰 행사인 야단법석 총회가 열리는 날입니다. 더불어 자연의학이 주최하는 난장판 마당도 함께합니다. 일찍부터 분주히 움직이는 주방팀입니다. 온배움터의 농사모임과 상주자들은 이날 저녁식사와...
85 청명한 봄기운, 피어나는 꽃들 imagefile [1]
가을
4515 2017-04-17
따스한 봄기운에 피어나고 있는 들녁의 꽃과 나무, 그리고 푸성귀들을 보고 있느라면 관심을 가지고 난 후에 만나게 되는, 이전과 또 다른 세상을 새삼 실감하며 감탄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학교에 매화가 이렇게나 많이, 그리고 예쁘게...
84 봄을 알리는 전령사는 누구~? imagefile [1]
가을
3525 2017-03-24
봄이 움트는 계절이지만 아직은 찬바람이 옷깃을 여위게 하는 3월 학교에 피는 꽃과 나물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봄을 알리는 전령사 매화꽃이 학교 주변을 수놓고 있습니다 흔해서 지나치기 쉽지만 나물로도 곧이어...
83 새로운 시작 imagefile [1]
가을
4055 2017-03-14
겨우내 움츠러든 땅을 녹이는 봄볕이 내리쬐는 3월 온배움터의 마당에도 그만큼의 새로운 기운이 불어넣어 지고 있습니다 그 얼굴들을 소개합니다
82 가을걷이 무렵... imagefile
가을
3167 2016-11-21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읭??ㅋ)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아니 농사모임의 우먼빠워는 계속 됩니다 학교가 동물농장화 하고 있다는 느낌을 표현하시는 분들이 속출하는 가운...
81 스산해지는 가을, 깊어가는 온배움터의 들녁 imagefile
가을
2780 2016-10-16
오랫만에 온배움터의 10월 일상을 올려봅니다 쵸코는 추워지는 가을을 맞이해서 천고'묘'비의 계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백마을 식구의 밭에서는 메밀꽃이 익어갔구요 무지개논은 벼가 쓰러졌습니다 ㅜ.ㅡ 10월 들살이를 온 참빛학교 아이들...
80 2016 여름들살이 imagefile
온배움터
2929 2016-08-11
2016년 온배움터 여름들살이(7/29~31) 올 여름에도 온배움터에서 여름들살이가 열렸습니다. 우리 온배움터를 후원하는 녹지사 가족, 부산 온배움터의 조합원 가족, 올해 새로 시작한 창원 온배움터의 수강생 가족, 또 그 가족들의 친구 가...
79 하지 감자 캐기 imagefile
가을
3676 2016-06-29
쵸코로 호칭 정리가 된 녀석은 집사를 잘 만나서 아무래도 개냥이가 될 듯 합니다 하지를 맞는 농사달력에서 제일 주요하게 다뤄질 일정은 무엇보다도 감자 캐기 일 겁니다 휴~ 이 풀을 다 어쩐댜~ 또 한 철을 맞은 개복숭아 효소 ...
78 망종 일기 imagefile
가을
3138 2016-06-19
나날이 더워지는 햇살과 공기 아래 여전히 분주한 일상을 보내는 온배움터의 망종 한철을 잠시 들여다 봅니다 내 집 짓기 주말캠프 과정에 모이신 분들이 열심히 목공 기초수업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여느 논보다 조금은 늦게 ...
77 5월이 끝나갈 때 즈음 imagefile
가을
3431 2016-06-04
올해도 학교논에서 설치한 모판속 벼들이 스스로 자리잡을 곳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5월은 참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학교에 자리해서 각자의 삶의 방식을 풀어놓는 시기입니다 어~어? 아얏!! 지담이는 역시 등장때마다 누나들의 귀여움을...
76 반짝이는 오월, 싱그러운 학교의 생기 imagefile
가을
3176 2016-05-19
생동하는 기운이 만개하기 시작하는 오월입니다 온배움터에는 매년 오월이 되면 산어린이학교를 비롯한 여러 학교에서 들살이를 오는 시기입니다 부산 참빛학교 아이들이 올해도 학교 들살이 고된 농사일 를 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오옷~...
75 아기와 태양 imagefile
가을
3033 2016-05-06
온배움터의 새로운 열매 다연이가 나타났어요! 100일을 맞은 다연이네가 학교에 놀러왔습니다 아기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표정이란~ㅋㅋ 다연아~ 여자는 어깨 너머로 볼 것이며 아저씨는 경원시 하며 아빠는 가까이 하렴~ 이 녀석들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