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34 나루매점 imagefile
김정옥
2564 2005-08-24
우리가 준비해 간 음식을 먹을 수 없어 잠시후 쫒겨난 매점.
33 지숙과 흐르는 물 imagefile [1]
김정옥
3275 2005-08-24
사진찍히기를 거부하는 지숙샘과 희정 큰언니의 뒷모습
32 지는해 imagefile [1]
김정옥
2575 2005-08-24
마음에 지고 다시 뜨는 너.
31 하늘 imagefile [1]
김정옥
2412 2005-08-24
이래도 되는 겁니까?
30 나루 매점 imagefile
김정옥
2366 2005-08-24
선유교에서 매점을 바라보며
29 한강을 흐르다 imagefile [1]
김정옥
2125 2005-08-24
잠시 상륙한 이들
28 선유교에서 imagefile
김정옥
2322 2005-08-24
가까이 살면서 이렇게 트인 공간이 있는 줄 모르고 살았답니다.
27 선유도 녹지사 모임 imagefile
김정옥
2665 2005-08-24
큰언니의 꼬임(밥을 준다는)넘어가 간 첫 녹지사모임. 바람은 바람대로 강은 강대로 흐르는 가운데 사람은 어디로 흘러야하나를 함께 고민했던 살가운 모임.
26 선유도 생태공원에서 한 때.. imagefile [1]
도깨비 팥죽
2899 2005-08-24
스트로보 없이 찍었더니 진짜 어둡네요..-.-;;
25 선유도 생태공원에서.. imagefile
도깨비 팥죽
2394 2005-08-24
이야기를 나눈후 단체 사진 찍은겁니다 ^^
24 생태화장실 imagefile
김정옥
4119 2005-08-12
남성위주라고 누군가 맹렬히(?) 비판했다.
23 여름들살이 imagefile [1]
김정옥
2279 2005-08-12
첫날 낯설지 않도록 반겨주는 작은 얼굴들
22 반갑습니다.
춤추는들녘꽃
2087 2005-08-12
드디어 올리셨군요. 사진이 더 있을 것 같은데.. 더 올려주세요^^ 강릉에서 일산으로 컴백하신건가요? 일산의 맛있는 칼국수집으로 불러 주십쇼. 냉큼 가리니. 아님 종로 5가로 먼저 오셔도 좋고. 평화!
21 안녕 [3]
부이장
2335 2005-08-02
아름다운 녹지사님과 모든 분들께서는 안녕히 돌아 가셨는지요? 마지막 날 새벽 일찍부터 생기 넘치는 차가운 빗방울이 내리는데 그저 머리에도 얇은 옷 어깨 위도 그 방울이 닿으니 감촉이 참 좋습디다. 회사 출근 때문에 아침 일찍...
20 2005 여름 녹지사 들살이 11 imagefile [1]
녹색대학교
2189 200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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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05 여름 녹지사 들살이 10 imagefile [1]
녹색대학교
2206 200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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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05 여름 녹지사 들살이 9 imagefile [1]
녹색대학교
2148 200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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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05 여름 녹지사 들살이 8 imagefile [2]
녹색대학교
2294 200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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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05 여름 녹지사 들살이 7 imagefile [1]
녹색대학교
2122 200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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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05 여름 녹지사 들살이 6 imagefile [1]
녹색대학교
2035 200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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