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54 을숙도 야외모임 3 imagefile
여울
3588 2006-01-02
아름다운 을숙도를 관통하는 명지대교의 모습을 몇장 올려보아요...인간을 지켜주는 자연과 그 자연을 파괴해서 이익을 얻으려는 인간의 아이러니가 가슴깊이 와 닿는 하루였습니다.
53 을숙도 야외 모임 2 imagefile
여울
5946 2006-01-02
이 몇장의 사진으로 을숙도를 모두 설명할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아쉽네요.. 부산이나 근교에 계신분들은 꼭 을숙도로 와 보세요.. 참고로 을숙도에 철새가 겨울에만 있는게 아니랍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철 새들이 모여든답니다.
52 부산생태공부모임 을숙도 나들이1 imagefile [2]
여울
7590 2006-01-02
부산생태공부모임에서는 12월 11일에 을숙도를 다녀왔답니다. 그동안 실내에서만 공부모임을 진행해 왔는데요, 생생한 체험과 함께 공부하자는 의견이 있어서 11월부터 야외모임을 별도로 한번씩 진행하고 있답니다. 이번달에는 부산의 가장 ...
51 부산생태모임 11월 모임 했네요.. 사진 몇장 올려요.. imagefile
여울
3168 2005-11-26
많이 구경하고 가세요..
50 부산생태공부모임 10월말에 나들이 다녀왔어요.. imagefile
여울
3178 2005-11-26
후기는 못올리고 사진 몇장 올릴게요.. 구경 많이 하고 가세요..
49 그림전시회 후 뒷풀이 imagefile [1]
김정옥
3292 2005-10-24
을지로의 뒷골목에서 산낙지전골과 쪽갈비와...음. 아마 그 이후로도 쭉---
48 그림전시회와 출품작들 imagefile
김정옥
2795 2005-10-24
녹색대학 기숙사건축후원을 위한 그림전시회
47 10월 서울.경기 녹지사 모임 imagefile
김정옥
2959 2005-10-21
가을에 얽힌 추억을 이야기하는 시간 ...저마다의 속살을 드러내는 데 의외로 담담하여 ...속살이 이미 겉피부가 되었나보다 했어요. 아주 자연스럽게 삶을 나누던 자리가 벌써 그리워집니다.
46 부산생태공부모임 9월 정기회 사진이랍니다. imagefile [11]
여울
3387 2005-09-20
여차여차한 관계로 사진을 요만큼 찍었네요... 모두 좋은 모델들이라 잘 나왔죠??
45 흔들고 다리고 imagefile
김정옥
2795 2005-08-26
다리미로 몸을 다린다고 하니- 아이들의 반응-다 펴져요?
44 무주 허병섭샘 댁 imagefile [1]
김정옥
3256 2005-08-24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쳐들어가다시피 방문한 허병섭 샘 댁. 정자 아래로 우렁농법으로 농사짓는 논이 , 정자 오른 편에는 콩밭이 펼쳐진다.기쁘게 맞아주신 허샘과 밤이 깊도록 녹대의 현재와 내일을 ...
43 무주 푸른꿈 고등학교 imagefile [1]
김정옥
4650 2005-08-24
허병섭샘 댁에 가는 길에
42 실상사 imagefile
김정옥
2695 2005-08-24
모두 뱀사골로 물놀이 가던 날 , 나는 그 황홀한 점심도 못먹고 임상실험의 대상이 되어 침을 맞았다. 으와- 태어나 처음 맞은 침의 효과가 얼마나 좋은지 온몸에 훈기가 돌고...그리하여 거의 4시간을 누워있었다. 감동이었다. 그래서...
41 한광용 선생님댁을 방문하다. imagefile
김정옥
3329 2005-08-24
부르지 않았는데도 찾아가다.
40 상림 백련지 imagefile
김정옥
2765 2005-08-24
난 꽃보다 연근이 좋아 - 연근 먹고 싶어.
39 녹대의 진짜 주인들 imagefile [1]
김정옥
2622 2005-08-24
구석구석에서 빛나는 이들을 보라.
38 색채요법과 발맛사지 imagefile
김정옥
2768 2005-08-24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색깔에 들어있는 신비.
37 물놀이 imagefile
김정옥
2536 2005-08-24
함양의 기름진 산자락 사이로 흐르는 저 물에 몸을 담그다.
36 부황 imagefile [1]
김정옥
3451 2005-08-24
아- 피-피-피
35 여름들살이 imagefile
김정옥
2539 2005-08-24
용감하게 업드리신 저분은 우리의 황홀했던 밥을 책임지셨던 바로 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