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54 한담이네 곶감 나왔습니다. file [1]
온배움터 후원회
6988 2011-12-31
영민바리네 곶감이 이젠 한담이네 곶감이 되어 나왔습니다. 올핸 날씨님 탓으로 비싼 수업료 내고 많이 배웠습니다. 얼추 한 동 반(1만5천개 분량)을 뜨뜻하고 습한 날씨님 덕으로 몽땅 곰팡이 습격을 받았네요. 남편은 속 상함을 '기필...
153 신비로운 백운산 imagefile
유상균
8378 2011-08-22
구름에 싸인 신비의 영산 백운산
152 가을걷이 탈곡 imagefile
녹색대학후원회
7468 2008-09-19
새로 이사 간 영민바리네집에 있던 탈곡기계. 벼를 베고 일주일간 논에서 말린 후 탈곡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좀 더디지만 많은 인력이 있으니 발탈곡기로 탈곡작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탈곡 작업은 오전에 일하고 ...
151 개강 후 수업들 imagefile
녹색대학후원회
5778 2008-09-19
2학기 개학하고 벌써 한 달이 되어가네요. 이번 학기에는 정현물님, 혜린물님 두 분 새내기와 9월 단기체험 혜지물님이 합세해 강의실이 더 풍성해 졌어요. 매일 아침 8시 아침모임을 하구요, 월요일은 통합수업. 화요일은 공방실습, 전...
150 9월 10일 벼 베기 하던 날 imagefile
녹색대학후원회
6464 2008-09-19
모 심은지 얹그제 같은데 잘 자라 주었네요. 올해는 조생종 중에서도 빠른 종을 심어 추수가 다른 논 보다 빨랐습니다. 학교논 100평, 영민물님논 300평. 오전에는 수업이 있어 점심 먹고 시작한 일이라 그런지 온 학교 식구들이 다 ...
149 개강 오티에서 페인트 칠 하던 날 imagefile [1]
바 리
6591 2008-09-02
교문을 들어서면 백운산을 배경으로 앉아있는 우리 보금자리. 허샘이 늘 말씀하셨지, 배움터가 새 옷을 입었으면 좋겠다고. 한 번 두 번 하시던 말씀이 드디어 실행에 옮겨졌다. 이쁘게 색깔도 만들고, 거미줄도 걷고 묵은 페인트는 떼...
148 수벽 다스림 imagefile [1]
바 리
5800 2008-08-07
수벽 다스림 시간이 젤 많았는데 사진이 별루 없네요.
147 평가의 밤은 깊어가고. imagefile
바 리
5845 2008-08-07
3박 4일의 마지막날 일정을 숲길 탐방을 위해 평가의 밤은 시작 되었다. 마음으로 대해 준 녹대 샘과 물님들 진심으로 고맙구, 프로그램들도 이론과 실천이 충분히 녹아 있었으며, 음식도 맛있었다구 칭찬해 주었죠. 생태뒷간의 모기는 ...
146 에너지공방 - 바이오디젤 2 imagefile
바 리
5527 2008-08-07
딱히 업무용 카메라가 없어 이사람 저사람 카메라로 찍었더만 사진이 또나왔네. 지요랑 지인이가 경운기 타고 쌩~ 하니 달리는 장면이 우째 없더라 했다.
145 에너지공방 - 대안에너지 바이오디젤 만들기 imagefile
녹색대학후원회
7939 2008-08-06
치킨집에서 닭 튀기고 남은 기름을 얻어와 만들어본 바이오디젤. 경운기에 넣어 시동 걸고 달리니 하하, 신기하게 고소한 닭냄새가 경운기에서 소올솔 올라온다.
144 살림공방 - 우리 몸을 살리는 밥상 imagefile
녹색대학후원회
6472 2008-08-06
살림공방의 우리 몸을 살리는 밥상. 음식 색깔과 우리 몸의 각 장기, 맛은 아주 관련이 깊대요. 자신의 몸에 맞는 요리를 만들어봐요. 까맣고 빨갛고 노랗고 하얗고 푸른 요리. 참가자 모두가 다섯 조로 나누어 5색 칼라푸드를 만들어...
143 참살이 온배움 - 벤치 만들기 imagefile
녹색대학후원회
9059 2008-08-01
둘째날 오후에 열린 소목공방의 벤치 만들기 수업. 멋있는 이종원샘, 봉준오빠, 진우형, 간간히 폼 잡고 사라지는 말금. 끌질을 배우고, 사포질을 배우고, 톱질을 배우고. 우와, 지인이랑 지요도 곧 잘 하네. 벤치 만들 나무들을 자로 ...
142 생명의 강 순례길에서 imagefile [1]
바 리
6458 2008-04-01
새벽 여섯 시 만나 허샘차, 이종원샘차, 맑음차 출발. 6시 30분 읍내 떡방아간에 어머니가 맞춰둔 떡을 찾으러 갔건만 웬걸, 떡이 준비가 안되었다. 헐~.남강휴게소에서 아침밥으로 떡을 먹기로 했는데 이걸 어쩌나. 선두에 선 이샘에게...
141 순례강좌1- 광주 참교육학부모회 imagefile
녹색대학후원회
5812 2008-03-24
광주지역 참교육학부모회를 대상으로 허샘의 찾아가는 강좌가 있었다. 17~8명의 회원들은 허샘 강의를 듣고 생태와 교육, 녹대에 대한 많은 관심을 표했다. 앞으로 찾아가는 순례강좌는 계속될 것이다. 혹, 허샘이나 유상균샘, 이종원샘 등...
140 이종원샘 그리기 수업 imagefile
바 리
5853 2008-03-19
월요일 첫 수업은 건축학과 이종원샘의 그리기 수업이다. 이번 주는 투명판을 세우고 판위에 손을 얹고 얼굴을 대면 짝지인 판 너머 사람이 그대로 투명판에 손과 얼굴을 대고 그린다. 그리고 다시 스케치북에 스케치를. 수업을 제대로...
139 철희가 발제하는 자연읽기 수업 imagefile
바 리
5682 2008-03-19
오늘의 발제자는 김철희. 밤 세워 발제준비를 했다구. 아침엔 샤워에 말끔한 옷 차림 까지. 근데 수업내용이 뭔지는 참여를 못해서 모르겠다. 감사자료 준비가 있어서리. 바리 넘 바빠. 수녀님이 자연읽기 목장이라 곧 세미나 수업 정리...
138 김재영샘과 함께 한 자연읽기 imagefile
바 리
5783 2008-03-12
과학에 경도되거나 짓눌리지 않는 '삶을 위한 앎'을 말씀하시간 김재영 샘. 앞으로 웹진 '녹색과 과학'에서 자주 만납시다.
137 3월 두번째 야단법석 imagefile
녹색대학후원회
5249 2008-03-06
3월 두번째 야단법석이 1층 '차나누는방'에서 열렸다. 철희촌장이 개인적인 급한 일이 있어 진주 출타 중. 서기인 수녀님이 대리론 야단법석을 진행하구, 말금이가 수녀님 대리로 서기를 보구. 유샘과 이샘, 허샘이 든든하게 받쳐주고, ...
136 이정표와 외금강호텔 imagefile
松州
5760 2008-01-21
외금강호텔은 원래 김일성 본부인인 김정숙의 별장을 현대에서 리모델링하여 지금은 호텔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135 송주와 그여인 imagefile
松州
5506 2008-01-21
저희부부와 집사람 사진이구요 북쪽에선 각지방의 이름과 번호를 차에 부여하더군요... 대부분 남쪽에서 생산된 차량이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