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에 하나 아래와 같으신 분이 계시면
소생의 『오매실 관광농원』-『지리산 약초마을』
[http://www.지리산약초마을.com]으로 초대합니다.


뜻있는 사람은 가을의 풍요(豊饒)앞에
오히려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인 빈곤(貧困)을 느끼고
비탄(悲嘆)에 잠겨진다 ! -

박주 일배와 땀으로 얼룩진 말들의 나눔 속에
빈 마음을 채워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