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배움터 소식지 통권 54호(2012년 1, 2월호)가 이미 발송되어 오늘 중으로 알려주신 주소지에서

오늘 중으로 받아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특히 새로운 '난'으로 이달의 녹지사를 개설하였습니다.

첫 녹지사로서 소개한 내용은 장휘국 광주광역시 현 교육감이십니다.

따님이신 장일안님도 녹색교육학과 1기로서 부녀가 온배움터 가족이십니다.

 

이번 주는 짬나실 때 소식지로 온배움터 소식을 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