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라 녹지사 번개모임 형태의 지역사랑방 모임을 아래와 같이 같고자 합니다.
일시 : 2011년 9월 24일(토) 오후 2시
장소 : 지리산 향토원(전남 구례군 토지면 내서리 543-3, 061-783-6086)
교통편은 구례공영터미널에서 연곡사행 버스 승차후 죽리정거장 하차
연락처 : 후원회 사무국장 바리 이희정(010-5655-0422), 이무성(016-631-4322)
광주전라 녹지사 모임을 해남군에서 금년 12월 초순에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이전 녹대 참여샘으로 함께 하시었던 목포대 문화인류학과 조경만 교수께서 해남에 이주하여 살고 계시는 김단님을 포함한 녹지사 회원분들과 함께 해남을 공간으로 하여 제도권대학내에서 수행할 수 없는 내용을 펼치고자 여러차례 제안도 하시어서
이미 개설되어 2기 수업을 진행중인 부산초록온배움터 사례의 긍정적인 내용들을 해남지역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계기를 적극 모색코자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해남에서 모임을 갖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교육협동조합을 주제로 YMCA전국연맹 사무실에서 9월 23일 포럼형태의 발표회를 갖고 이어 다음날인 24일(토)에 사단법인 아시아태평양생명학연구원의 주사무소가 소재한 구례 토지면 지리산 향토원에서 동일한 내용과 발제자로 장소를 달리하여 진행예정이어서
서울경인강원 녹지사모임 취지에 따라 광주전라 녹지사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연구소교육협동체로 운영될 생명학 관련 연구소로서는 현재 아래와 같이 구체적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교역전문화연구소, 기독교생명경영연구소, 기독교생활경제연구소, 동북아태평연구소, 상생건강문화연구소, 상생경영연구소, 생명경제연구소, 생명과 여성연구소, 생명디아코니아연구소, 생명문화예술연구소, 생명신학.목회연구소, 생명철학사상연구소, 생태건축연구소, 아시아경제윤리연구소, 아시아생명종교연구소, 의료협동조합연구소, 자연농업연구소, 지역사회발전연구소 등
이전 온배움터로서 녹대초기 녹대와의 결합논의도 오갔던 조직체로서 2002년 학교법인 목민학원 설립이 승인되었고 '아시아태평양생명평화학 대학원대학교'로 현재 개교준비 중인 학교를 지원하는 연구소들입니다.
저(이무성)하고 인연은 제가 녹대 운영위원장이었을 때 허병섭 대표로 부터 상호결합 또는 협학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의견전달을 받고 제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으며 이후 작년인 2010년 8월에 법인설립 의뢰를 직접 부탁받아 5개월의 준비작업과정을 거쳐 12월에 전남교육청 법인 제48호로 사단법인 아시아태평양생명학연구원으로 설립인가를 받도록 하였으며 대학원 대학교 운영형태를 '교육협동체' 형식으로 운영함으로써 교육시설의 사유화와 자본의 오용을 방지하고 우수한 인재양성과 탁월한 학문연마를 통해 생명과 평화의 시대정신을 21세기 지구촌 사회에 구현토록 기여하도록 상생 또는 생명경영으로서 '교육협동조합'을 구현하기 위한 방안을 현재까지 꾸준히 함께 연구하고 자료들을 교환해 나가고 있습니다. 풀뿌리 재정조직으로서 녹지사로서 후원회 조직을 연구원 상황에 맞게 접목하도록 그 방안도 제시를 해 주고 있습니다(더 자세한 내용 또는 CMS회원, 후원자로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은 oikozoe@kornet.net 이메일로 연락하시길 바랍니다)
온배움터는 제도권밖의 대안대학으로서 학제 등은 제도권의 일부를 수용하고 있지만 생명평화대학원 대학교는 형식은 제도권 대학원이지만 내용은 연구소에 인사와 학제 등 독자성을 부여하고 독립채산적 형태의 재정구조로서 제도권밖의 대학원으로서
향후 상호 교류를 통하여 상생할 수 있는 우호적인 교육단체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녹지사님들께서는 사단법인 아시아태평양 생명학연구원과 생명평화대학원 대학교 준비위원회 공동주관 마련된
이날 2시 강좌도 참여하시고 이후 동 장소에서 열리는 별도의 녹지사 모임에 함께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날 '교육협동조합'에 대한 내용은 이전 허병섭 대표께서도 관심을 가졌고 이무성 현 대표도 이를 녹대로서 온배움터에
운영틀로서 적용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내년 세계협동조합 대회가 한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시점에 몬두라곤 협동조합에서 학교교육에 대하여 직접 협동조합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내용들을 처음 소개하는 자리로서 대안교육에 관심있으신 분 특히 녹지사님들에게는 아주 귀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