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초록 온배움터에서 함양 온배움터를 2월4일, 5일 방문할 예정입니다.
함께하고자 하시는 부산경남 녹지사님들께서는 다움카페 '부산초록온배움터 준비위원회' 알림사항 게시번호 46을참조하시거나
부산경남 녹색평론 독자모임과 부산경남 사랑방 모임이 '공간초록'에서 함께하는 '구들장' 방장이신 정중효녹지사님(010-4173-0414) 또는
녹지사 후원회 사무국장이신 바리 이희정님((010-5655-0422)께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여울님과 민들레님, 다람쥐님, 하루살이님, 태양옆자리에서다님, 민들레님과 함께 사시는 님 여섯 분이 오셨습니다.
춥지만 따뜻한 마음들이 많이 있으니 잘 지내시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토요일부터 어제 일요일까지 온배움터에 방문하시어 여러가지 좋은 의견들을 주신 점 고맙게 생각합니다.
특히 온배움터 현장에서 당사자로서 느낄 수 없는 사안들을 객관적으로 관찰하시어 구체적인 지향점을 보태주시어
대표로서는 같이 한 이틀간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백길을 거쳐 노재화 목사댁에 이르는 길에 여러가지 풀꽃, 나무 등에 대해 자세한 정보도 전달받았습니다.
특히 노재화 목사께서 감기로 힘든 신 상황에도 무우차도 대접해 주시고 한봉지씩 말린 채소도 안겨주시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허병섭 목사께서 부산 공간초록에 제안하였던 내용들이 부산초록온배움터로 결실을 맺어 병석에서 이 소식을 접하시면 반가와 하실 것입니다.
어제 12일 1시쯤 온배움터에서 부산으로 귀가하시었습니다.
특히 이날 모임을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해 주신 부산 녹지사 정중효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