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 공간초록에서 저녁7시부터 부산초록온배움터 가을학기 공개강좌와 입학행사가 개최됩니다.
부산경남 특히 부산인근 녹지사님들의 참여를 기대해봅니다.
강좌 등을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등 많은 역할을 하고 계시는 녹지사 정중효님의 공개강좌와 입학행사의 축하로서
5일 참여초청이 있어 대표인 저로서는 부산경남지역 녹지사님들과 함께하는 계기로 의견도 나눌 겸 저녁 모임에
참여예정입니다.
별도의 부산경남녹지사 모임을 갖는 것보다는 이날 자연스럽게 축하겸 모임을 가졌으면 합니다.
모임장소는 공간초록으로서 지하철 부산교대쪽 출구에서 문방구골목에서 바로 좌측에 있습니다.
참여코자 하시는 녹지사님께서는 저(016-631-4322)나 후원회 사무국장 바리님(010-5655-0422), 부산경남녹지사 여울 정중효님(010-4173-0414)에게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http://cafe.daum.net/busanecoschool을 참조하시면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부산초록온배움터 개강에 맞추어 더부살이 형태로 몇분의 녹지사님과 행사도중 말씀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공간초록에서 뒷풀이 이후에도 구서시장으로 옮기어 자정이 넘을 때까지 정중효님, 김창이님 등 4분의 녹지사님들과
주로 온배움터의 과거보다는 향후 지향점 등에 대하여 저로서는 의미있는 값진 이야기들을 교환하였습니다.
제가 매주 녹지사님들께 수요편지 형태로 보내드린 이번 주(9.8) 내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1년 2차례 강좌를 통하여 개강, 졸업 등 총 4번 정도는 부산지역에서 녹지사님들을 '공간초록'에서 뵐 수 있어 온배움터 대표인 저로서는
준비위원장이신 부산대 채희완교수님, 총괄적으로 어려운 역할을 맡으신 여울 정중효님 부산 지역 녹지사님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주시어 고맙다는 말씀을 표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날도 녹대로서 온배움터를 자연스럽게 소개해 주시면서 온배움터의 생태교육의 지향점을 토대로 부산에서 펼치고 있다는 온배움터로서는 고마운 말씀들을 이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