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함양-김종길, 유상균, 조용마, 조춘영


생명문화포럼

유- 온배움터 타 연구소와 함께 준비하고 싶었는데 초기인 만큼 생명문화연구소 주도 하에 준비해야 할 상황으로 보인다. 부소장님이 준비를 맡아 주시기 바란다.

김- 포럼을 위한 포럼이 아닌 시국에 맞게 준비하고자 연구생들과 제주도 강점마을 같은 현장도 얘기를 나누고 있다. 기조발제자, 활동가, 예술가, 청년들이 현장을 통해 연결되고 미술, 음악, 발표가 떠들썩하게 어우러지는 마당형태의 포럼장을 구상한다.

주제 선정을 위한 논의가 필요

유- 삶과 이어지는 주제, 온배움터에서 수용할 수 있는 규모

춘- 발제자와 작가의 비율과 일정조정

김- 숙식을 제공하고 작은 사례비와 자발적(참석) 초대, 집담회형식

유-1박2일 1일 오후부터 밤까지 논의와 여흥, 2일 여유로운 마무리(산책과 수벽치기 등)

춘-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얘기 필요, 초대할 수 있는 분이나 일정계획에 맞는 논의를 통해 의견을 나누어 보자.

유- 온배움터 연구소 구분에 맞춰 분야를 나누고 젊은이들의 토론장을 마련해주자

김- “그냥 놔두세요”, 활동가적인 발제자 보다는 생명을 얘기할 수 있는 분들, 김상봉(서로 주체성), 박희병 분들, 청년 인문학 동아리 초대, 8월부터 후원요청

유- 계획실행을 위한 협의,

10월28~30, 28전야제, 29집담 여흥, 30갈무리


춘-산어린이학교 교사분들 초대하려 함, 현장성과 고민들이 포럼과 맞을 것이다

김- 마을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는 1~2명의 미술가 입주시켜 포럼 때 결과물을 볼 수 있게끔 하고 싶다.

용- 청년이란 대상을 염두해두고 형식을 고민해보자.


- 기조발제와 분임토론으 관계, 발제자와 참여자의 관계, 소수에 관한 배려, 전후 시낭송 등 윤활제와 같은 장치를 모색하자. (가족을 위한 인형극, 분임토론 팀 형성) 김종길샘께서 가안 제시,


조춘영샘 수업-장단론

-10여 차례 만남, 장단을 통한 철학과 미학, 소리의 본질을 얘기하고자 함. 매주 주제와 관한 과제물 정리 요청.

2학기 원문강독(훈민정음, 노자), 풍물실기(임실필봉굿)등 2개 정도의 강좌를 통해 원론적인 내용들도 다루고 싶다.


김종길샘

-우리 눈에 보이는것에 문화가 담겨있다. 현실안의 이론의 틀을 보여주고자 했음, 시각예술의 의미와 상징,

현장사례를 통한 생명문화포럼 모색,

2학기 포럼 관련 문화기획론 중심, 사람을 찾아 현장으로, 시대성을 담고 싶다

 

목진호샘- 장구 실기(용마 소감 및 전달)

- 영남사물을 중심으로 삼도사물놀이를 익히고 경기 도당굿 가락을 배워보았음, 경기 도당굿 관련 여러 현장을 다니며

 무속굿 속에 있는 문화적 가치와 무속인들의 정서를 느껴보았습니다.

2학기는 여러 사정으로  생문연풍류과정 연계 수업에서 이전의 개인 수업으로 전환하시게 되었습니다.

 

 

<7월 소식>

7월23일  연구소  모임 계획-1박2일 수원공부방, 세미나, 1학기 운영결산 및 평가, 2학기 계획. 생명문화포럼 회의 

3일 산어린이 학교 장터?(조춘영샘)

 1,3주 저와 김종길샘이 제주도 강정마을 방문계획

(김종길샘께서는 제주도 일정안내와 포럼 가안을 보내주시구요.)

10일은 목진호샘이 계신 경기도당굿 보존회 서울 발표회

 

 

각 수업마다 종강 파티를 하기로 했었는데 일정이 잘 맞지 않아서 감사의 마음과 소감을 전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3, 4, 5, 6월 샘들과 물들의 만남에 감사합니다.

 목진호샘, 조춘영샘께 1학기 참여샘으로 함께 해주셔서 더 많은 경험과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