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Notice 토론방 '온배움터로 가는 길' 사용안내 [1]
녹색대학교
16385 2005-09-27
Notice 홈페이지에 관한 운영위원회 의결사항을 전합니다. [1]
녹색대학교
17350 2005-10-23
844 지구촌 인디고 청소년 여행학교 안내 [1]
권술용
2993 2009-10-08
지구촌 인디고 청소년 여행학교 안내 -100일간 동남아/네팔/인도대륙으로가는 청소년들의 가슴뛰는 꿈의 여정 체험학교- 10개의 나라를 포갠것 같은...1000개의 색깔을 가진 신비의 나라 인도 대륙을 가슴을 앓는 청소년들과 함께 떠나는 국제...
843 통일에대한 깊은 성찰인 김조년교수의 글입니다, [1]
권술용
3044 2009-10-08
표주박통신 105 대전시 대덕구 오정동 133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306-791 전화: 042-629-7310 042-622-0011 e-mail: chonkim@hnu.kr ongdal15@hanmail.net home page: http://pyojubak.hannam.ac.kr 우리말 홈페이지(누리집): 표주박통신 오동나무...
842 허병섭/이정진목사를 살려야한다(펌)
권술용
3233 2009-10-08
김진홍의 '창대' 신앙과 허병섭의 '밀알' 신앙 너무 똑같으면서 너무 다른 목사 두 명의 삶과 신앙 이야기 너무 닮은 두 사람 두 사람이 있다. 둘 다 1941년생이니까 우리 나이로 68세다. 둘 다 경상도의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 출...
841 안타까운 문병길...허병섭/이정진목사 문병|
권술용
4967 2009-10-08
안타까운 문병길...허병섭/이정진목사 문병|두번째; 길 떠나기...한반도 순례 200일 일지 권술룡 | 등급변경▼ 준회원 정회원 우수회원 특별회원 | 조회 20 | 09.08.31 13:23 http://cafe.daum.net/kwonsay/Hh5l/70 2001년 새해공동단식때 좌쪽부...
840 인도의 친구들을 도와주세요-긴급구호요청 imagefile [1]
흐르는물주니
2733 2009-10-08
지금 지구온난화로 인한 급작스런 지진, 폭우, 태풍 등의 자연재해가 아시아 전지역을 고통 속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필리핀에서는 초대형 태풍 '켓사나'와 ‘파르마’가 상륙하면서 300 여명이 목숨을 잃었고, 강진과 그에 따른 쓰나미...
839 생명이란 이런 것일까? [1]
용마
2979 2009-09-29
기존의 생명에 관한 정의와 한계 생리학적 정의 -먹기, 배설, 호흡, 신진대사등, 성장, 운동, 생식, 외부 자극에 대한 반응을 나타내는 것 등의 생리 활동을 지니는 것이 생명체다. 상식적 생명 규정에 가장 근접 하지만 본질적 특성이...
838 사랑방으로서 녹지사 활성화에 대하여 [2]
이무성
2895 2009-09-20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녹지사로서 후원단체인 녹색교육을 지원하는 사람들을 활성화하는 것에 우선적인 관심을 표명했으면 합니다. 지난 9월12. 13일 오랜만에 온배움터 졸업, 입학식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함양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
837 요고시 배추데이 imagefile [1]
2902 2009-09-14
매주 월요일 누구든지 응 거기서 만나요 요고시 배추데이 여자기숙사 앞에는 비온 다음날이면 비올때 달라 붙은 흙을 모공 관리 받고 있는 배추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씁니다. 생태뒷간 앞에서는 열무와 갓이 기웃기웃 일어납니다. 누구...
836 그 길은. [2]
난만
2588 2009-09-11
한 수 접고 가는 길이죠.열심히 살고 있는 친구들. 강을 헤엄치고 바다에서 만날 친구들. 어떤 친구는 미꾸라지.어떤 친구는 쏘가리 어떤 친구는 메기.. 그 중 난 피래미... 강에서 살지만 바다를 바라보고 요리조리 낚시바늘을 피해 헤...
835 온라인공간에 대한 작은 제안 [2]
오하이오
2574 2009-09-10
사랑방메뉴와 일부 덧글메뉴에 스팸이 올라온지 몇년이 된 것 같습니다. 전에 논의하면서 사랑방메뉴만큼은 누구나 글을 쓸 수 있게 로그인하지 않고도 가능하게 하자는 의견이 있었는데요 이제 다시 논의해서 로그인하는 쪽으로 바꾸었으면...
834 9월 나눔의 장- 회의하기를 마치고
용마
2450 2009-09-08
샘물여울 등 모든 온배움터식구들이 의견나누기를 해보았습니다. 자세한 예들을 언급하며 설명하고 싶지만 워낙 저의 제안에 다른 해석과 여러 마음가짐이 있어서 나왔던 대화를 적는게 추상적인 말보다 더 이해가 안될것 같습니다. 물들의 ...
833 박성용샘의 비폭력 대화 워크샵 imagefile
용마
2649 2009-09-06
자비나 이해심이 없는 시비사고에서 벗어나야 함 판단과 느낌의 혼재중에서 부정은 비난으로 드러납니다. 이성에서 벗어나 감성으로 바라보라. 화는 예측 불가능하고 감정은 메신저 역할은 한다. 상대방의 욕구를 이해하면 자신을 공격하는...
832 흑석동 밥상공동체'만행' 모임 [1]
오하이오
2994 2009-09-02
이번주 월요일날 젊은 청년들이 왔었드랬죠 눈인사만 하고 진득한 얘기는 못 나누었을텐데 그 분들의 뒷조사(?)를 해보았더니 재미난 모임이더군요 그래서 소개해봅니다. 『만행』은 '몸으로 살고 삶으로 만나는 '지혜나눔공동체'입니다. 2008...
831 9월 온배움터 나눔의 장을 제안합니다. [2]
용마
2638 2009-09-01
매월 나눔의 장을 하자는 온배움터 식구들의 요구에 따라 개학 후 1달이 되는 9월 7일 첫째주 월요일 19:00 샘물여울 등 모든 온배움터식구들이 의견나누기를 제안합니다. 물들의 야단법석과 여러 단위에서 학교 시스템과 그와 관련된 각...
830 천만도시 서울에서의 열린 공동체의 예 imagefile [1]
오하이오
2792 2009-08-26
도심 속 정글 한복판에 모두가 주인인 도발적인(?) 집이 있다. 게스츠하우스(Guests′ house)를 의미하는 빈(賓)집으로 손님들이 주인이 돼 계속 새로 만들어지는 공간이다. 지난해 2월 남산 자락 해방촌에 둥지를 튼 빈집은 최소한의 공간...
829 권영근샘의 한국농촌,환경 문제와 해결 방안을 듣고 imagefile [3]
용마
3943 2009-08-26
권영근샘의 한국농촌,환경 문제와 해결 방안을 듣고] 3농, 생태, 환경, 생명의 단어를 안전성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재벌+권력+학자+언론의=부패한귀족 의 세력으로 생활세계를 식민지화 하고 있습니다. 농업정책에도 영향...
828 노기환샘의 지역과 행정공무원 특강 imagefile [1]
용마
3175 2009-08-23
노기환샘의 지역과 행정공무원 특강 함양에서 공직근무기간 35년 동안 지역을 경험하며 느끼고 알게된 것들을 후배들에게 소개 해 주셨습니다. 함양은 1읍 10개면으로 되어 있고 지리적 구분처럼 동서남북 4개권역으로 나뉘어 행정 인사의...
827 야단법석에 대해 생각해본다 [2]
춤추는들녘꽃
2636 2009-08-12
기초, 연구생 과정 야단법석에서 야단법석에 대한 평가 나눔이 있어서 전부터 생각해 왔던 것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야단법석은 말 그대로 들판에서 단을 만들어 불법을 듣는 것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듣다보니 시끄럽고 질서가 없겠지요. ...
826 목요특강(요한 아버님)-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듣고 imagefile
용마
2665 2009-08-06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이유는 "행복하기 위해서" 같습니다. 행복은 시간적 연속성과 추상적, 관념적, 주관적 결국 가치관에 따른 개인적 판단을 하게합니다. 인생을 선택하고 행복을 판단하는 가치관은 능동적이거나 수동적으...
825 그래 나를 믿어보자 [2]
춤추는들녘꽃
2954 2009-08-04
해가지면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가을날이다. 지구온난화로 이상기후 징조일 수 있지만 비가 그친 후로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 같다. 저녁에 반팔은 서늘하다. 지난 비와 바람으로 한쪽 가지가 꺽여 반푼이가 되어버린 모과나무 사이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