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Notice 토론방 '온배움터로 가는 길' 사용안내 [1]
녹색대학교
12540 2005-09-27
Notice 홈페이지에 관한 운영위원회 의결사항을 전합니다. [1]
녹색대학교
13593 2005-10-23
924 한국민중신학회 주관 '민중과 생명' image
이무성
1262 2018-11-01
한일장신대 초기부터 기여하시었지만 총장재직 중 학교법인으로부터 부당하게 해촉 된 김용복 박사님 8순 논문증정 출판기념 ‘민중과 생명’ 감사예배 및 축하마당이 한국민중신학회 주관으로 있습니다. 비판성향의 교수들 재임용탈락 등은 주...
923 후원회 운영위원(이무성)으로서 의견 개진
이무성
7621 2018-04-20
오늘(4월20일) 온배움터에서 운영위원회가 열리게 되어 있으나 후원회 몫 3인의 운영위원 중 한사람으로 참여하고 있는 저는사학적폐청산을 위한 비리사학 엄정수사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등 일정으로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후원회 운영위원으...
922 강원돈 교수님, 한신대 총장출마 소식을 공유합니다... [1]
이무성
9605 2017-09-07
<녹대 초기에 녹대지향점 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수업참여 등 녹대 온배움터와도 많은 인연을 갖고 계신 강원돈 한신대 교수께서 이번 9월 중순에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될 한신대 총장에 출마하면서 작성한 글을 공유코자 게시 해 봅니다...
921 해악을 버림에 온전히
선우로
8450 2017-09-01
원함과 화냄과 모름에 목말라 온전치 못하니, 알고서 참으며 비움에 해탈의 온전함 갖추리! 벗어날 길로써 닦으며 공덕을 온전히 지으세.
920 온전한 그분과 가르침 따르는 진정한 온배움
온전할 龍馬歌
3658 2016-05-18
온배움 찾아서 흐르다 드디어 스스로 온전한 앎으로 이루어 내주신 그분과 그분의 가르침 따르고 있다네. 청정한 물길을 따라서 온전히 그렇게 되게끔 8개의 올바른 방편과 네가지 거룩한 지침과 세가지 존재의 이치가 온전한 하나로 바...
919 2016년 큰야단법석(4.23) 추가 제안 안건
이무성
3900 2016-04-22
요청드린 추가적인 자료들이 게시되지 않았지만 내일 총회에 대해 주변 일부 녹지사님들의 수렴한 의견들을 제가 정리하여 게시해 봅니다. . 1. 녹대 초기 다양한 의견들로 혼란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녹대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동기부...
918 2016년 온배움터 운영위원을 모십니다
온배움터 후원회
3529 2016-03-28
2016년 온배움터를 좀 더 책임지고 운영할 녹지사님들을 대표하는 운영위원 세 분을 모십니다.현재 온배움터 운영위원은 온배움터 전문과정(자연의학, 교육, 건축) 대표 각 1인, 온배움과정 대표 1인, 온배움전공과정 대표 1인, 온배움터 대...
917 다시, 우리 앞에 생이 주어질 때
신성우
1930 2015-12-11
2016년 봄, 온배움과정에 초대합니다. 다시, 우리 앞에 생이 주어질 때 신성우 1. 올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년이면 아가도 태어납니다. 하나의 만남 하나의 다가옴은 하나의 버림 하나의 내려놓음이 전제될 때 기쁨과 평화가 됨을...
916 참빛학교 견학 소개서
온전할 龍馬歌
1902 2015-06-30
915 온배움터 제13차 큰 야단법석 제안의견
이무성
2331 2015-04-25
<온배움터 제13차 큰 야단법석 제안의견> 얼마전 광주를 방문하신 노재화 운영위원장과 온배움터 관련 몇가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그 중 제13차 큰 야단법석에서 다루어질 내용을 여쭙고 그 중 몇가지 사안은 널리 공유를 하여 신중히...
914 온배움 3~4차 비유의 경 (동굴과 낑수까나무)
온전할 龍馬歌
2536 2015-04-24
지난 시간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에 이어서 말씀드린 부처의 낑수까 나무 비유경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출처:다음 블로그 행복한순간) ~ 그때 어떤 비구가 다른 비구에게 다가갔다. 가서는 그 비구에게 이렇게 말했다. 어떻게 해서 비구의...
913 온배움세미나 참고자료 file [1]
유상균
1894 2015-03-25
마투라나 & 바렐라 책을 읽으며 정리한 내용을 스캔해서 올립니다. 3월 개강하면서 워낙 바쁘다보니 이번엔 제대로 준비도 못하겠어요... 그래도 온배움 세미나는 쭈욱 지속되어야겠지요~~ 일요일에 만나 허심탄회하게 공부합시다.
912 '온배움' 공부 모임
신성우
2019 2015-02-15
온배움터 '온배움' 세미나. '온배움'에 대해 찾아가는 서로의 공부 나눔 모임. 유상균샘. 1. 생명이란 주제를 놓고 물질 생명 인간을 관통하는 공부를 하고 싶다. 2. 양자역학의 해석(주체와 객체의 문제 해석) 3. 복잡계. 인지과학. 뇌...
911 온배움세미나 나눌거리 file [1]
유상균
2255 2015-02-14
처음으로 함께 공유할 내용은 복잡성(complexity)과 창발(emergence), 그리고 생명과 관찰자로서의 우리의 인식의 뿌리, 양자역학적 인식론 등을 주제어로 시작합니다. 대단히 거창하게 들리는 단어들이 나열되어 있어 무지무지 어렵게 들릴지...
910 온배움 모임내용 사전 공유- 2월 함양 (댓글로 알림추가해주세요 ) imagefile [2]
온전할 龍馬歌
2430 2015-02-13
가을님의 배울거리 전달 - 홍상수 감독의 영화(옥히의 영화, 북촌방향)를 이야기 쌓아가는 방식으로 보고 와서 서로 논하기 (첨부 파일 참조) 용마가님의 온배울거리 1 - 향연 (사랑 예찬의 향연회)을 온배움모임에서도 열기 (원전)향연이라...
909 2014 겨울, 온배움터에 서서
신성우
2217 2014-12-31
2014 겨울, 온배움터에 서서 1. 그것은 따뜻함이었고 즐거움이었다. 진리라는 것은 멀리 있는 어떤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일상생활의 작은 일들 속에서, 여러 가지 말 속에, 여러 미소 속에, 다양한 관계 속에 있는 것입니다. ‘...
908 2014년 큰야단법석에서 결정된 학교발전위원회 활동 공유요청
이무성
1768 2014-12-28
지난 번 큰 야단법석(2014.4.27).에서 결정되어 진행되고 있는 온배움터 학교발전위원회의 그간 결정된 내용과 현재의 진행 상태 그리고 이를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한 녹지사를 포함한 온배움터 구성원들에게 참여에 대한 요구내용 등을 2...
907 비오는 가운데 산을 오르다.
신성우
2544 2014-09-05
비오는 가운데 산을 오르다. -온배움과정 가을 산행을 마치고- 신성우 “첫째날은 매우 화창한 날씨였다. 몸과 마음은 아직 무겁지 않아서 가벼운 마음이었고 소소한 이야기를 하며 걸었다. 오후에 예상 일정보다 조금 여유가 생겨 매...
906 나의 기도, 나의 실천 - 세월호 이후의 삶의 모색
신성우
2656 2014-08-31
어제 읍내 나갔다가 통장을 확인해보니 백여만원이 들어 있었다. 요즘 생활들이 크게 돈 들어갈 때가 없어 문제될 건 없지만 이것 밖에 없나 싶은 생각에 잠시 어, 어떻하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그 뿐. 금새 까먹는다. ...
905 자기 혁명 혹은 자기 사랑하기
신성우
2683 2014-08-05
자기 혁명 혹은 자기 사랑하기 신성우 자유롭지 않은 오늘 속에서 자유로운 내일은 생기지 않는다. 불안이 있는 오늘 속에서 안심할 수 있는 내일은 생기지 않는다. 친하지 않은 사이 속에서 친함이 있는 사회는 생기지 않는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