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전존재(全存在)이므로 성의있는 사람에게만 그 무한한 힘을 나타내 준다

모든 씨앗은 뿌리지 않고는 거둘 수 없다.
대가를 지불하지 않은 것은 얻을 수가 없는 것이 마음의 법칙이다.
무한한 신의 힘을 자기 수중에 넣으려고 하는 사람은 자신의 지성을 바쳐야 한다.
사람들 가운데는 책략을 써서 가능한한 희생을 적게 치르고 많은 결과를 얻으려고 애를 쓰다가
결국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인색한 마음으론 결코 커다란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
신은 전존재(全存在)이므로 성의있는 사람에게만 그 무한한 힘을 나타내 준다.
성(誠)은 연령이나, 금력, 권력에 의하지 않고 그 마음에 의한 것이다.
사람 마음의 정성에 따라 그 값어치는 결정된다.

                                                                  - 생명의 실상에서 -


벌써 오래 전 일이네요. 생명의 실상을 이야기하던 때가...... 정성껏 공부에 매진합시다.

                                                                4339. 11. 14

                                                                 부이장 손곧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