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소리

자연의학전문과정 자유게시판입니다
글 수 677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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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17 ::함께해요, 침구사법 부활 서명운동! file
녹차향아침
3645 11 2006-09-18
^^ 안녕하세요 저는 자연의학과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뜸사랑회원이기도 하구요 이곳에 글을 올려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양해바라구요, 잘못 올린거라면 삭제하셔도 됩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다가 함께 하면 좋을듯해서 ...  
516 자연의학과에 관한 자료를 받을수 있나요. secret
임정영
2   2006-09-10
비밀글 입니다.  
515 가슴에 별 하나
부이장
3520 12 2006-09-06
어떤 화가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밤중에 작은 배 한척이 바다를 가로질러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풍랑이 일어 배가 위태로워 보입니다. 금방이라도 파도가 배를 삼킬 듯 무섭게 달려듭니다. 그러나 항해자는 캄캄한 밤하늘에 ...  
514 3,4기 여러분께
산바람
3484 28 2006-09-04
가을바람이 제법 서늘한 이때 새학기를 맞이하여 분주하시지요. 다름이 아니오라 3기,4기 대학원 여러분의 최종 학력증명서 자료가 필요합니다. 입학시에 필히 첨무 되어져야 했으나 행정 미비로 이제야 말씀드립니다. 번거로우시더라...  
513 녹지사 청강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3
부이장
3728 9 2006-09-01
잣나무밭골로 가는 길을 아름답게 수놓던 길 옆으로 늘어 선 벚나무는 마지막을 화려하게 물들이지도 못한 채 벌써 많은 잎새들을 그냥 떨구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면 가고 옴이 세상사에 꼭 닮아있습니다. 녹색대학에는 아름다운...  
512 청강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부이장
3257 10 2006-08-28
문득 가을의 기운이 느껴지는 절기입니다. 처서가 지난 지도 제법 되었고 이제 백로로 다가가고... 우주의 운행은 아득하나 이렇게 잘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백로'라는 절후의 표현, 또한 예사롭지않게 절묘합니다. 찬 이슬을 ...  
511 [re]녹지사도 청강이 가능한가요?
녹지사1
3498 16 2006-09-01
안녕하십니까? 녹지사입니다. 녹지사도 청강이 가능한지요? 청강료는 얼마인지요? 수고하십시오.  
510 [re]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고 청강을 합시다!! 4
자연지킴이
4110 18 2006-08-29
> > 졸업생의 불타는 향학열을 받들기 위하여 만들어진 청강은 > 이번 학기 부터는 학교에 정식으로 신청하여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 행정실로 가셔서 과목을 신청하고 소정의 청강료를 내시면 됩니다. > 늘 말씀드렸지만 큰...  
509 개강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부이장
3296 31 2006-08-28
날씨가 사뭇 달라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상림 옆의 연지에서는 연꽃이 아주 만발하여 장관을 연출하고 있었는데, 여전히 오가다 그냥 지나치게 되는 여유없는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고즈녁한 달밤이면 또 어떤 풍경일까요 상상...  
508 김희윤 선생님 고맙습니다. 1
학부형
3763 21 2006-08-24
바쁘실텐데 답변메일까지 보내게 해서 죄송합니다. 이곳 녹대홈피에 보니 정하주 교수님의 연락처를 알 수 있더라고요... 굳이 제가 선생님께 선(先)전화 안드려도 되겠지요. 어쨌든 저로 인해 신경써주신점 잊지않겠습니다. 금방 통...  
507 김희윤 선생님 고맙습니다
미루
4240 10 2006-08-21
김희윤 선생님, 안녕하세요! 어제 <지리산 자연의학교실>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이장이라는 회사에 다니는(이름 잘 기억 못하신다고 하셔서...^^) 미루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자연의학과의 칼럼들을 보기 위해 사이트에 들어왔...  
506 [re] 아이구~~ 1
부이장
3632 8 2006-08-21
미루씨! 안녕하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선생님'이라는 호칭은 잘 어울리지 않군요. 이왕지사 이장에 계시니 '부이장'하시면 되겠는데요. 참 선한 모습, 그리고 무지막지 흘리시던 눈물,, 다음에 혹여 전주에서 강의가 있으면 그때 ...  
505 검푸른 백운자락엔 무엇이 있을까?
水流
3493 11 2006-07-24
열복과 청복 사람이 삶을 연장하여 오래 살기를 원하는 것은 어째서인가? 세상에 온갖 복락이 있어도 장수 하지 않고는 누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에서 말하는 복이란 것에는 대저 두 종류가 있다. 외직에 나가서...  
504 더위에 다들 건강하신지요?
김주신
3382 10 2006-07-22
카페도 안 열리고 자연의학연구소는 글쓰기가 안됩니다. 많은 분들 소식이 궁금합니다. 엉성하게 한 학기 마치고 이 곳에 있으니 다음학기에 어찌 수업이나 쫓아 가겠나 싶습니다.  
503 [re] 더위에 다들 건강하신지요?
부이장
3370 12 2006-07-24
그 곳은 참으로 덥다고 하는군요. 간단한 소식으로 접하셨는지 모르지만, 여기는 태풍, 장마로 인한 피해가 많았습니다. 특히 중부지방의 물난리는 엄청난 고통마저 가져왔습니다. 아시다시피 지난 주말 '鍼灸大成' 특강을 학교에...  
502 종강
부이장
3507 14 2006-07-10
지난 주말, 1 학기 수업,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처방학의 핵심, 이것만 돌파하여도 큰 자부심을 가지게 되겠다는 생각을 하셨을 것이다. 그동안 수고하셨던 경외하옵는 샘을 모시고 물님의 정성이 대단한 특선요리를 내고는...  
501 여름 특강 2
부이장
3788 17 2006-06-26
선학제현께 장마가 오락가락 하는 이 지절, 그간 안녕하시지요. 이번 여름 방학 특강 계획을 '자연의학연구소'에 올려 놓았습니다. 늘 빠듯한 생활의 연속이지만, 일정 조정의 묘를 살리시어 특별한 강좌에 많이 참석하시면 참...  
500 가난한 환자
부이장
3488 28 2006-06-19
요즘 월드컵으로 세상이 참으로 요란하다. 축구를 아주 좋아했고 좋아하지만 지나치면 잘못된 것이다. 그냥 즐기면 좋다는 것을 성현께서도 이르시질 않았나 그 말이다. 온나라의 명운이 걸린 것도 아닌데...... 하기사 무슨 재...  
499 의료제도 대개혁 방향과 방법 4
의료진실
3471 8 2006-06-16
3. 개혁의 구체적 방법 가. 민족의술을 살려라-세계 최고의 의료자질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1) 시술자격의 족쇄를 풀어라-자유화가 제1요체 - 의료법 25조 1항(무면허의료행위금지)을 민족의술에 관한 한 폐지해야.* 양의학은 본래...  
498 의료제도 대개혁 방향과 방법 3
의료진실
3446 11 2006-06-16
2. 개혁의 전제 가. 의료제도의 본질에 대한 철학이 확실히 정립되어야 - 의료의 본질이 생명을 살리는데 있음을 망각하지 말 것 → 밥그릇 논쟁의 대상이 아 니다. - 생명을 살리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유일, 최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