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사소위원회에 참석하러 갔다가 미은언니를 만났어요.
김샘, 상윤형도 오랜만에 보고.
녹색문화연구원 창립대회라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저두 우리 행사 끝내고 다시 달려갈참입니다.

아래 미은언니의 대구행에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답니다. 현재는 은희언니가 가기로 했고.
그러니 수경씨는 섭섭해 하지말고 미은언니에게 전화하도록..

그외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 가실 분은 전화하랍니다.

대신 씁니다.
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