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까지 농사수업을 해 주셨던 조용두 샘께서 부득이 하게 못오시게 되셔서
올해 3월 약 2~3주는 저와 학부 교양 물들이 함께 하였고,
3월 24일 부터 산청에서 성두환 샘께서 함께 하여 주셨습니다.

3월 24일 첫 만남으로
사랑방에서 각자 소개와 농사에 대한 생각들을 나누었고
앞으로 샘과 우리들이 학교에서 농사를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그려낼 수 있는
장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샘께서 숙제를 내어 주셨는데요.
명윤이와 경태에게는 (교양과정 ) 우리가 먹고 있는 작물을 생각나는 데로 적어오기.
용마와 은하(탐색과정, 농사전공과정)에게는  절기에 대해서 공부해오기
였습니다.

그리고 학교 전체 밭을 둘러보고 시기적으로 당장 해야할 것을 일러주셨습니다.
3월 24일 현재 감자심기 - 적기
                   생강토란 밭 만들기
                   퇴비는 수시로 만들어야...
                   마늘 거름기가 모자라 보인다(질소) 웃거름 줘야한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