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끓여 먹는 국화 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봄부터 삽목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두차례에 걸쳐서 1 판에 120구씩 25판을 하였습니다.
몇가지는 물관리와 빛관리가 잘 안되어 썩거나 병이 들었고 나머지는
생태뒷간 앞에와 건축공방 뒤에는 아주 많이 있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노랗게 개화 될 터이니

국화차도 만들겸 국화밭에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