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소리
기초과정 자유게시판입니다.
글 수 2,068
안녕하세요?
모두들 건강하신가요?
오늘은 홈페이지를 둘러보다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이렇게 바뀌어 있고 굴레가
돌아가고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저는 아주 잘 명량 명쾌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늘 그래왔던 것처럼 항상 밝게 지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억이나 할까요 다들~
2년의 시간은 제 짦은 생 중 너무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온배움터가 추억속에서 아른아른 거립니다.
새로운 물들이 들어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또 하나 하는구나 잘 해주길 바래!
라는 힘찬 환호성을 보내 드립니다.
유샘 건강하신가요?
종원샘도 뭐 건강하시겠죠? 후훗
5개월정도 남았는데
뭔가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새롭게 도전해야겠다는 생각도 함께...
무엇이 세상을 진정 아름답게 할 수 있을까요?
라는 고민을 생각하며,
오늘하루도 저물어 갑니다.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십쇼!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2011.03.29 16:14:33 (*.78.246.39)
글을 보니 연락은 못했어도 밝고 건강히 지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시간이 벌써 그렇게 지났나, 5개월 남았다니.
제대가 다가오면 기쁘고 설레는 것과 함께 남은 공부걱정, 취직걱정, 인생걱정
온갖 걱정이 밀려온다는데 '요한'인 그렇지 않겠지?
돌아와 공부하고 생활할 공간이 기다리고 있고 자유롭게 펼칠 자리가 있으니
어여와 함께 하길 기다린다.


이번에 출범식 행사나, 학교에서 공연을 할때면 같이 온배움터 작은음악회를 하던 그 날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