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28차 정기운영위원회에 안건으로서 오늘 오전까지 제시된 의견을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전임샘(생활,학사,강의전담교수)제도에 대해 급료책정에 대한 건은 재정소위원장이 운영위원회에 게시한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급여에 대한 원칙은 2가지를 고려해야 될 것 같습니다.
(1)학교의 지불능력
(2)생활비로서 경제적활동이 가능한 금액을 최저로 유사 동일 직책의 사회적인 급여수준, 참여를 유도 할 수 있는 인센티브

교수진에 대해서는 참여에 대한 진입의 벽을 대폭 낮추었지만 최소한의 검증절차는 필요 할 것 같습니다.(전임샘 추천단위, 검증단위, 결정단위의 분리) 동시에 참여의 기대수준에 미흡한 경우 자연스럽게 퇴출될 수 있는 시스템도 충분히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객관적인 평가자료 설정, 퇴출결정시 당사자인 전임샘의 충분한 해명기회 제공 등)

행정체계에 대해서는 일을 맡는 사람이 전문성을 갖고 일을 추진 할 수 있도록 권한, 의무 그리고 책임의 3개의 축이 균형을 갖도록 행정규정을 문서화하고 행정요원이 관료화나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방안을 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연의학과(또는 건강관리학과)학부에서 설치에 대한 논의도 안건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단위별로 자율적으로 부과하여 결정하기로 한 등록금에 대한 금액결정도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해야 합니다.

대학원 생태건축학과에서 제안한 지리산 권역에 대한 무주를 포함토록 요청한 제의도 추가 논의 안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