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기 제25차 임시운영위원회 말미에 한광용샘이 학부에서 이미 공식적으로 결의한 의안이라면서 학부의 자연의학과 신설을 의안에 상정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신속 상정 배경으로서 금년 새내기부터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운영위에서 우선 의안으로 상정요청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운영위원장으로서는 학부 신규학과 개설에 대해 몇가지 사항을 심도있게 관련 단위에서 논의하신 후 상정하였으면 하여 요청을 드립니다.

1.기타 안건형식인 구두로서가 아닌 녹색대학구성원들에게 사전에 안건이 공시 될 수 있도록 책임있는 단위에서 논의과정을 먼저 공개 후 의안상정을 문구로서 게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부단위에서는 이를 학부에서 충분히 논의하여 의결 하였고 빨리 시행 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강구해야 하는데 운영위에서 이를 회피하고 있는 둣한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운영위에서는 어떠한 사항도 단위별 입장과 동시에 학교전체적인 관점에서 사안들을 객관적으로 진행하여야 하고 동시에 주요한 의안의 경우는 절차상에 하자가 없어야 합니다.)

2.생태건축학과 처럼 대학원과 학부의 과정이 동시에 존재 한 경우 대학원과 학부의 교과과정을 어떻게 할 것인지 운영에 대한 기본적인 틀은 독자적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대학원에 전문성을 부여하여 대학원 단위에서 교과과정이나 운영을 책임있게 기획, 조정 할 수 있게 할 것인지 그 역활을 학부에 줄 것인지 동시에 이미 개설된 대학원과 별도로 전임샘을 독자적으로 학부에 전담시킬 것인지, 대학원과 학부의 의견차이는 어떻게 조율할 것인지 등 개설 후 발생될 수 있는 사안들을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여 학과 개설에 따른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였으면 합니다.
(현실적으로 대학원 생태건축학과와 학부의 건축학과에서 현존하여 아직 해결되지 않은 조정의 부재에 따른 갈등의 상황도 샘단위나 학교대표께서는 충분히 고려하여 이에 대한 문제점 등 정보들을 운영위원회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공개하여 신설된 학과에서는 동일한 혼선을 겪지 않을 제도적인 보완책에 대한 고민이 전제되었으면 합니다.)

3.분과의 엄밀한 평가를 통한 여울(직원)제도 도입 여부를 포함한 학교행정체계의 전반적인 개선방안, 대안대학으로서 녹색대학에 걸맞는 샘제도 개선, 2년간 운영위 진행에 대한 현 제도 반성을 통한 운영위제도 개선안(소위원회 상설기구화 포함) 등 (사)녹색문화연구소 출범에 따라 임시비상체계가 아닌 안정적인 제도정착으로서 모든 논의사항을 경매잔금납부일이후 집중화 할려고 하였으나 긴급안건으로 자연의학과 신설에 대해 지난 25차 임시운영위원회(1.28)에서 의견개진이 있어 이번 26차 임시운영위원회(1.31)에서 이에 대해 보고를 드리고자 하오니 본 게시판이나 직접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시어 의견들을 개진 해 주었으면 합니다.


>학교현안 특히 경매잔금 진행상황 점검을 위해 임시운영위원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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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차 임시운영위원회 : 1.28(금) 14:00
>제26차 임시운영위원회 : 1.31(월) 14:00
>제27차 임시운영위원회 : 2.02(수)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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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녹색대학교 2층 행정실(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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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차 임시운영위원회는 경매잔금 진행상황이외에 자연의학과 현안에 대해 수료예정인 1기, 2학년 진학예정인 2기, 새내기로 입학예정인 3기 물님들을 모시고 운영위원회에서 의견을 나눌 계획입니다. 자연의학과 각기에서 3분정도의 대표성을 가지신 분들이 참여하여 각기의 조율된 의견들이 제시되었으면 합니다. 자연의학과 물님들을 포함하여 관심있는 녹색대학구성원들의 참여를 통해 우리 모두의 현안으로 머리를 맞대고 의견도 경청하고 좋은 의견도 제시를 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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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학교현안사항은 2월 4일 잔금납부일 이후부터 집중적으로 논의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