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임시운영위원회에서 다음과 같이 논의하였습니다.

 

일시: 4월15일(일) 오후3:30 - 6:30

장소: 온배움터 2층 세미나실

참석: 임병언(위원장), 이종원(생태건축), 이현교(자연의학), 유상균(학부)

참관: 이무성(대표), 강상철, 김병철, 이희정, 건축공방 '무' 녹지사가입회원 여러분들

 

논의내용

1. 10기 운영위원회 구성

   - 녹지사 대표: 임병언(대전충청), 백선희(광주전라), 김병철(함양)

   - 단위 대표: 유상균(학부), 이종원(생태건축), 김덕년(생태교육), 강상철(자연의학)

   - 전원 동의로 임병언위원이 운영위원장을 연임한다.

 

2. 학교 부채 만기와 관련하여 행한 조치들에 관한 보고 및 논의

  - 이종원샘 부부 개인적인 대출(8,850만원), 함양신협에 1억원 학교부지 담보로 대출하여

    농협에 상환하고, 학교 명의와 부채주를 김창수샘에서 이종원샘으로 변경하였음.

    (기존 부채 상환비용 1억6천만원과 명의변경 취득세 2,850만원)

  - 예상보다 많은 취득세는 학교부지(건물포함) 과세지표를 기준으로 해서 발생하게 되었음.

  - 현재 신협은 은행이자 592,500원 매월12일에 인출. 원금과 함께 상환하고 있음.

  - 과다하게 들어간 비용을 돌려받기 위한 노력 하기로 함.

  - 이종원샘은 법인으로 재산이 귀속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명의신탁한다는 공증서류 작성키로 함.

  - 그밖에 학교 부채는 이순일샘 1,300만원, 건축학과 700만원, 장회익샘 7,000만원(1억2천중 5,000만원 기부)

 

3. 학교 대표추천

  - 차기 대표로 이종원, 정하주샘을 공동대표로 추천하기로 한다.

  - 불참한 정하주샘의 뜻을 물어 수락할 때는 공동대표로, 고사할 때는 이종원샘 단독대표로 한다.

 

4. 큰 야단법석 상정안건

  - 차기대표 인준건

  - 10기 운영위원회 인준건

  - 학교 재정 및 학사운영 안정화를 위한 대책

 

5. 자연의학과가 모금한 8000만원 학교차입여부건

  - 자연의학과가 여러 구성원으로부터 모금하여 학교에 제안한 8000만원을 가능한한 낮고 합리적인

    이율로 차입하기로 함.

  - 금액에 대해 근저당 설정해 주기로 한다.

  - 자연의학과에서 이 문제와 관련해 위임받은 강상철샘과 추후 과정을 협의한다.

 

* 내용일 복잡하여 운영위원님들은 검토하시고 수정할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정리: 유상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