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단위들에서 내용들이 게시된 후 이를 종합하여 홈피 등에 이를 보완하여 전체적으로 집행단위의 의견을 정리하는 것이
순서입니다만 이번 임시운영위원회에서도 그 순서들이 바뀌었습니다. 
온배움터 전체적으로 구성원들이 공유해야 할 사안들을 
1. 재정, 2. 주요 발생한 사안, 3. 개선을 위한 진행한 사안 4, 향후 개선점 등으로 
나뉘어 기술 해 보겠습니다.

1. 재정
(1) 재정은 녹지사 후원금이 400만원 수준의 수입원으로 회원은 감소추세가 다소 둔화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감소추세임
(2) 지출은 행정업무의 단순화(1. 정기적인 지출액의 자동이체 연결, 2. 회계처리의 통장중심의 정리, 3. 업무를 분야별로 대별하여 재능기부로서 처리 등)로 인하여
그 지출금액을 최소
(3) 주요 지출은 후원회사무국장 활동보조비 10만원, 허샘치유후원금 10만원, 1.6억 차입금이자(3월부터는 1.885억원에 대한 연리 7%이자)이자, 이순일샘 차입금(1,300만원)에 대한 이자 7만원, 건축학과 차입금(700만원)에 대한 이자 연30만원(월25,000원), 본관전기료, 기숙사전기료, 전화료, 재산세 등 공과금
(4) 수익자 부담금 원칙으로 기숙사 전기료는 기숙사 이용자들이 분담하는 등 공통분담부분을 개별분담으로 계속 전환하고 있음
(5) 현(3.31) 온배움터 부채는 
이종원샘 명의신탁에 의한 함양신협 대출 1억
                             의한 농협마이너스 대출 8,850만원
이순일 샘 차입금 1,300만원
생태건축학과 차입금 700만원
장회익 샘 이전 차임금 1.2억(2003.8.31기준)
(6) 금년 1월 1일부터 녹지사 후원금은 전액 차입금이자와 원금 일부를 상환하는 것으로 그 지출처를
엄격히 제한하여 운영하고 있음((이종원샘 명의신탁에 의한 차입금 이자는 매월 12일 595,000원, 원금상환은 매월 13일 1,500,000원이 후원회CMS구좌에서
자동으로 처리되도록 연계한 상태임)
(7) 후원회의 지정기탁금 제도도 재학중인 물에 한하여 이를 재학중에 한하여 등록금으로서 충당토록 하고 예외없이 일반후원금으로
의 일원화
 
2, 지난 임시운영위원회에서 이후(3.3-  ) 발생한 주요사안
-김창수샘 명의 주채무 및 온배움터 소유부동산->이종원샘으로의 명의신탁이전 
-명의신탁과정에서 당초 예상을 초과한 이전비용 등 발생(서 2,850만원비용)
-(사)녹색누리 총회이전까지 온배움터로의 귀속토록 약속

3. 개선을 위한 진행사안
- 재능기부로서 행정처리가 가능하도록 행정업무의 완전 단순화
.정기지출금액의 자동처리를 위한 통장과의 연결
.긴요하지 않는 업무의 생략

4. 향후 개선점
-함양 온배움터 공간사용에 따른 발생한 비용은 공간사용단위로서 학과, 연구소, 공방, 구성원들이
합리적인 배분기준을 설정하여 분담
-실효성과 집행력이 강제되지 않는 현행의 분담금제도를 실제 공간사용에 의한 수익자분담원칙으로 전환
-보유자체에서 발생한 재산세 등은 후원회 기금도 충당
-감당가능한 범위내에서 재능기부로서 자율, 자치적인 자립공동체성 확보
-함양온배움터 내부에서 발생한 사안으로 인하여 후원자인 녹지사를 포함한 구성원들이 추가 이탈이 없도록 
함양공간 내, 외의 역할 재정립

5. 공지사안
-허병섭샘 추모책자 발간(4.29)
-온배움터(녹색대학교 출판부) 등록
-공방 '무' 회원들의 녹지사로의 다수 가입
-가칭 허병섭 샘 기념사업회(준) 
-후원회 운영위원회 구성   
.지역사랑방 5인(서울경인강원 이일우, 대전충청 임병언, 광주전라제주 백선희, 부산경남 이병철, 대구경북 김진호)과 연계단위 3인(동창 김주희, 청미래 김희윤, 녹색누리 이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