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회 보고사항

 

- 1년의 단기계획 : 녹지사 증가운동.

 (현재의 녹지사님들은 대부분 녹색대학 초기부터 회원이었던 분들이고, 또 많은 분들이 학교 관계자분들과 지인들입니다.

  그래서 새롭게 온배움터를 홍보하면서 녹지사님을 모시기 보다는 온배움터를 잘 알고 계시는 물님이나 샘님들 중 녹지사가 아닌 분들에게 녹지사를 권유할까 합니다. 방법은 메일이나 직접 권유.)

 

- 현재의 단위별 상황으로서 위치 : 후원회의 정체성은 계속 이야기되던 부분이다. 전적으로 온배움터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회인지, 녹색교육 전반을 후원하는 후원회인지 논의가 많았다. 하지만 현재는 전자에 가깝다. 때문에 온배움터와 별개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같이 한다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고민이다. 지금 하는 일은 온배움터 소식을 전하는 소식지 만드는 일을 격월로 상근샘인 유상균샘과 같이 하는 정도이다.

 

- 현재의 위치에서 이를 수행코자 하는 단계별 진행일정 : 본 후원회 사무국장인 나(바리)는 일주일에 하루 출근하는 여울이다. 때문에 연구소 등 각 단위의 상황이나 내용을 거의 잘 모른다. 그렇기에 단위에서 소식들을 잘 전달해 주지 않으면 녹지사님들에게 온배움터에서 어떤 배움이나 일들이 진행되는지 알려드리기가 힘들다. 좀 더 자주 전화나 메일로 단위소식을 듣고 알리도록 노력해야겠다.

 

- 후원회 운영 : 혼자서 후원회의 내용을 채우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때문에 과거 후원회 독자적으로 운영했던 후원회운영위원회가 있으면 어떨지 대표님과 논의중이다. 함양을 비롯해 인근에 계신 분들을 위주로 후원회 내용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눌 조직인 것이다. 하지만 현재 재정이 모두 학교로 귀속되기에 후원회에서 어떤 일들을 해야할지, 이런 내용들을 후원회 운영위원회를 만들어서 채워야 하는지,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어떤 결정이 나고난 후, 후원회 운영위원회를 조직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 이상으로 후원회에 대한 보고를 마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