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개학하고 벌써 한 달이 되어가네요.
이번 학기에는
정현물님, 혜린물님 두 분 새내기와
9월 단기체험 혜지물님이 합세해 강의실이 더 풍성해 졌어요.

매일 아침 8시 아침모임을 하구요,
월요일은 통합수업.
화요일은 공방실습, 전공탐색.
수요일은 수벽다스림과 농사실습.
목요일은 야단법석과 대청소, 목요특강.
금요일은 생태철학/과학, 지역읽기/탈춤(격주).
토요일은 격주로 지역읽기 현장방문.
빼곡하죠.
거기다 월요일 저녁은 대화의 시간, 수요일 저녁은 책 읽기 모임.

어제 야단법석 시간엔 오래간만에 가슴속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
매일매일 신나는 일상 보내요.

물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