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의 마지막날 일정을
숲길 탐방을 위해
평가의 밤은 시작 되었다.

마음으로 대해 준 녹대 샘과 물님들 진심으로 고맙구,
프로그램들도 이론과 실천이 충분히 녹아 있었으며,
음식도 맛있었다구 칭찬해 주었죠.

생태뒷간의 모기는 정말 힘들었구,
식당 식기닦이 행주는 조금 더 많은 양을 뽀송뽀송 비치했으면 좋았겠다구.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