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공방의 우리 몸을 살리는 밥상.

음식 색깔과 우리 몸의 각 장기, 맛은 아주 관련이 깊대요.
자신의 몸에 맞는 요리를 만들어봐요.
까맣고 빨갛고 노랗고 하얗고 푸른 요리.

참가자 모두가 다섯 조로 나누어 5색 칼라푸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드는 내도록 즐겁고
먹을 때는 더 행복.

아~ 생각난다.
수제비랑 갖은 전, 샐러드에 가지요리.
여러분. 보구 싶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