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발제자는 김철희.
밤 세워 발제준비를 했다구.
아침엔 샤워에 말끔한 옷 차림 까지.

근데 수업내용이 뭔지는 참여를 못해서 모르겠다.
감사자료 준비가 있어서리.
바리 넘 바빠.
수녀님이 자연읽기 목장이라 곧 세미나 수업 정리가 되는대로 파일을 올리신다니 기다릴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