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도 많은 도움과 격려를 해 주신 녹지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내년 용의 해에 녹대로서 온배움터가 개교된지 만 10년이 됩니다.

그간 많은 기대만큼 부응을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나마 어려운 가운데도 녹지사님들의 후원으로 질긴 생명력을 유지하고는 있습니다.

이젠 존재의 필요성을 뛰어 넘어 대안사회에서 제도권밖의 교육내용을 갖고

사회에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내년 임진년에도 녹지사님들과 교육내용을 공유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도록 후원회 운영위원회와 사무국의 기능도

금년에 이어 보강을 해 나가겠습니다.

좋은 의견있으시면 후원회 사무국장 바리 이희정(barri3@hanmail.net)  님이나 저, 또는 홈피 등에 개진해 주시면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금년 1월1일에 이어 하루 밖에 남지 않은 내년 1월1일 함양 온배움터 인근 백두대간 지리산 자락인 백운산 에서 해맞이 모임을

위해 온배움터에 머물고 있습니다.

 

일정 등으로 함께 할 수 없는 녹지사님들도 내년에 좋은 일들이 많이 있기를 소원해 봅니다.

 

내년 초에 소득공제를 위한 기부금 영수증을 송부해 드리고자 합니다.

혹 주소 등이 변경되신 녹지사님께서는 green@green.ac.kr  또는 이 글에 댓글 형식으로 알려주시면 바뀌신 주소로

송부를 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