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맥에 대한 이해  

    수맥은 우리 인류에게 아주 소중한 존재입니다. 식수는 물론 농업용수, 공업용수에 이르기까지 소용이 닿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아직 환경문제가 심각하지 않았던 지난날에야 지천에 깔려 있는 것이 물이었지만, 지금의 상황은 아주 다릅니다. 우리 인간의 이기가 수자원을 오염시켜버렸기 때문이죠.
이런 시점에서 볼 때 수맥은 우리에게 아주 유용한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수맥은 우리에게 유익한 도움만 주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수맥은 인간의 질병, 주택을 비롯한 건축물의 수명, 동식물의 발육상태, 음택에 이르기까지 미처 상상도 못할 정도로 많은 해악을 끼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수맥은 선과 악이라는 양면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없습니다. 수맥의 선과 악은 우리 인간의 지혜에 의해 어느 정도는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쩌면 ‘조화’를 중시한 창조주의 섭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우리는 수맥의 양면성에 대처해야 합니다. 긍정적인 의미에서는 우리 인간에게 유익한 지하수를 개발하여 활용하는 한편으로, 수맥의 해로운 파장을 차단하는데 예지를 모아야겠습니다.

    지하수를 개발하려면 수맥을 탐사하여 수맥이 이중, 삼중으로 겹치는 곳이 안성맞춤이다. 각기 다른 수맥의 교차지점을 파 내려갈 경우 엄청난 양의 지하수를 머금은 수맥을 발견하리라는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이다.
그러나 만약 바로 이런 지점이 집자리, 그것도 잠을 자는 안방에 자리잡고 있다면 아연실색할 노릇이다. 집짓고 3년이라고나 할까? 이런 곳에서 원기 약한 사람이 이사가서 살 경우 그 결과는 엄청날 수밖에 없다. 이사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시름시름 앓아 눕거나, 급기야는 흉가가 되기 십상이다.
1. 수맥과 건강
잠자리가 문제다
       인간의 수면상태는 무의식의 상태이다. 숨은 정상적으로 쉬고 있지만, 모든 생각과 행동을 중단하기 때문에 전신이 이완되어 있어 무력하기 그지없는 상태이다. 외부로부터의 사소한 충격에도 무방비 상태가 될 수밖에 없다. 특히 수맥이나. 전자파 등은 가히 치명적이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수맥으로부터의 피해이다.
       한번 잠자리가 정해지면 바꾸는 경우가 드물다. 따라서 수맥에 잠자리가 노출된 사람은 지속적으로 그 피해를 받을 수밖에 없다.
그 초기증상은 대개 불면증이나, 악몽 등으로 나타난다. 편두통이나 류머티스 등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는데, 장기화 되면 중풍이나 암 등의 불치병으로 번지는 수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수맥을 피하는 것이 좋다. 좁은 방안에서도 잠자리 위치만 약간 바꿔주면 괜찮은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잠자리 중 허리 부분이 수맥에 노출되어 있던 사람이 잠자리의 위치를 약간 바꿔주니까 요통이 사라진 경우도 있다. 잠자리를 바꾸는 것이 여의치 않으면 침대 밑바닥에 접지시킨 동판등의 수맥 차단장치를 하는 것이 좋다.

    2) 전자파를 조심해야 한다.
       특히 주거공간이 좁은 우리나라의 경우 사람이 자는 안방에 각종 가전제품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위험천만한 것이다.
가전제품에서는 수맥에 버금가는 인체에 극히 해로운 전자파가 발생하는데, 이 도한 수면시에 그 피해가 가중되므로 방안의 각종 가전제품은 침실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전자파의 피해를 연구한 어느 학자에 의하면 TV 바로 곁에서 하루 저녁을 자는 남자의 경우, 40회 연속 음주하는 것과 같은 정도의 생식작용을 저하 시킨다고 한다.
전자파에 노출되었을 때 나타나는 주요 증상은 빈혈, 어지럼증,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 정도의 만성피로 증후군이다. 컴퓨터 또한 많은 전자파가 발생된다는 점을 감안하여 거실 등으로 위치를 옮기는 것이 좋다. 컴퓨터로 작업을 많이 하는 분들은 공기순환에 유의해야 한다.

땅속에서 지표를 통해 발산되는 파장(예를 들어 방사선파, 음의 전류등)인 지전류가 흐르지 않는 곳이면 좋겠다.

지구의 축인 남극과 북극에서 인체에 미치는 어떤 영향력으로 인하여 남쪽이나 북쪽에 머리를 향하고 수면을 취하면 피로감이 더 있다고 한다. 따라서 동쪽으로 머리를 향하여 잠을 청하는 것이 좋다.

화장실이나 물은 담아 두는 어항 등은 가급적 잠자리에서 먼 거리에 둔다. 물 자체도 수면상태에 있는 인체에 해롭지만, 각종 전자파가 물을 선호하여 모이기 때문에 잠자리 근처에 물을 놓아두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

방안 공기는 항상 약간 시원하다 싶을 정도의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는 자주 환기를 시켜 방안의 머지는 물론 전자파를 외부로 발산시키는 것이 좋다.

2. 수맥과 명당
     묘지의 시신에 해를 끼치는 물은 생수와 온수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생수는 물이 땅에서 솟아오르는 것으로, 심하면 지상으로 분출되기도 한다. 이런 경우, 관 속의 시신은 몇 년이 지나도 금방 죽은 사람처럼 썩지 않고 그대로 있으며, 더러는 시신이 칠성판에 묶인 채로 물 위에 떠 있다가 없어지는 복시 현상이 나타난다.
땅위의 물이 스며들어 관 속에 괴어 있는 경우는 관 속의 물이 따뜻하며, 똥물 같은 빛깔을 띠는데 심한 악취가 풍긴다.
이런 곳은 묘를 쓴지  채 30년이 지나기도 전에 육탈은 물론 뼈도 찾지 못할 정도로 녹아 없어져 버린다.
이런한 모든 현상들은 생태학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대부분이어서, 묘자리를 둘러싼 논란이 일어 날 수 있는 소지를 충분히 갖고 있다. 이것을 정확히 알아 보려면, 낙엽이 지는 늦가을에 산소를 둘러보는 것이 좋다. 일정 토양조건 위에서 자란 잔디인데도 수맥의 잔디는 더 빨리 시든다.
따라서 그 빛깔이 아무래도 먼저 퇴색할 수밖에 없다. 수맥이 지난 곳의 잔디는 수맥의 자괴현상의 영향을 받아 수분기가 지하의 수맥층으로 빠져 내려 갔기 때문에 더 빨리 메마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겨울이 다가오면서 모든 잔디가 같은 색깔로 변하기 때문에 잠시동안 나타났다가 사라지므로 각별한 관찰을 요한다.
가을의 중반쯤에 관찰하는 것이 가장 좋다.

3. 명당의 조건
    명당의 조건
    산소자리로 잡을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점이 있다.
   먼저 땅의 기가 살아 있는 곳이어야 한다. 먼 곳에서 보았을 때 좌우가 병풍처럼 가리워져서 산소터를 품고 아담하게 느껴지는 곳이면 기가 살아 있다고 판단해도 좋다.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보면 다음과 같다.

능선이 아닌 평지를 택한다. 능선은 살아 있는 자의 주택을 정할 때도 마찬가지로 피해야 한다. 능선은 자연스럽게 흐르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무언가를 빼앗기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비탈진 곳도 피해야 한다. 이 역시 무엇인가 자연의 섭리대로 자연스럽게 흐르거나 머물지 못하는 형국이니 이 또한 피해야 한다.
평지여야 한다.
평지라도 근처에 심한 경사지가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산소자리 위쪽의 산세가 바로 찍어누르겠거나 엎어버릴 형상을 이루고 있는 곳은 피하라. 무엇엔가 눌리는 형상이다. 금방이라도 무슨 힘에 밀릴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산소 가까이 5~10m 이내에는 소나무, 아카시아 나무 등이 없어야 한다. 특히 아카시아 나무 뿌리는 고약스레 산소 밑으로 들어서 시신을 칭칭 감는다. 이런 산소는 후손에게 우환이 따른다. 산소관리를 꾸준히 해서 나무들이 시신을 범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메꾸어진 흙에 시신을 묻지 말아야 한다.
경사지라는 이유 등으로 포크레인이 동원되고 해서 다른쪽의 잘게 부수어진 흙 등이 쌓인 곳에 시신을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 또한 금물이다. 원래부터 다져져 있는 생땅이 좋다.
무덤속에 자갈이나 돌이 많으면 좋지 않다. 지상의 공기가 여과 없이 스며들어 시신이 검게 타는 형상들이 발생한다.
수맥자리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외형상으로는 그럴법한 호와분묘도 수맥자리인 경우가 허다하다.
지표층의 흙이 두터워야 되고, 암반은 멀수록 좋다. 이러한 자리는 멀리 떨어진 곳에서 육안으로 볼 때 나무가 실하게 잘 된 곳을 찾으면 된다.
수맥의 줄기를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주변으로부터 물이 잘 빠지지 않아 습한 기운이 있는 곳도 피해야 한다.

4. 탐사훈련
   수련을 시작하기 이전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지키는 것이 좋다.
힘든 육체노동, 격렬한 운동 경기, 복잡한 두뇌활동 직후에는 부적합하다. 만일 이러한 행동 뒤에 바로 연습을 할 경우에는 20여분 동안 휴식을 취한 다음에 행하는 것이 좋다.
몹시 화가 나거나 초조, 불안감 등이 심해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지 않을 때는 안정을 취한 후에 해야 한다.
식사를 걸러 몹시 배가 고프거나, 식사 후의 나른한 상태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수련 전의 의복상태는 몸에 끼지 않는 헐렁한 것이 좋다. 안경, 목걸이, 모자, 시계 등은 정신집중에 방해가 되므로 반드시 벗어놓고 해야 한다.
화장실에 다녀오는 것이 좋다.



























수맥파로 인한 증상

- 집중력이 부족하여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병원에 가도 정확한 병명이 밝혀지지 않고 시름시름 아프다.
잠을 충분히 자도 하루종일 개운하지 않는다.
늘 피곤하며 숙면을 이루지 못하고 꿈을 많이 꾸게된다.
만성적인 신경통,근육통, 관절통으로 고생하시는 분은 집 아래로 수맥이 지나고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수맥은 어린아이와 임산부에게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수맥 자가 진단법 8가지
    
이사 또는 잠자리를 옮긴 후 발병했나.
집(잠자리)을 떠나면 기분이 좋아지나.
집안분위기가 편치 않다고 느끼는 가족이 있나
침대위나 아래에 고양이가 놀기를 좋아하나
먼저 살던 사람중 환자는 없었나
귀신을 보거나 환청을 들은 적은
침대에서 몸이 밀리거나 가위눌림을 당한 적은 귀신을 보거나 환청을 들은 적은
⑧ 집안내 음습한 기분이 드는 곳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