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월요일 온사모 회의록

참석 : 정미은 최원상 권경수 바리 신성우 사사 김지순

진행 : 권경수
서기: 김지순

온다방 작업 : 의자 리폼(4개 중 1개 완성)
전기설비는 학교에 있는 자재 파악 후 부족분 구매했음.

온다방꾸밈(로켓구들,커텐, 출입문,방충망,정수기등비품)을 위한 비용-작은변화 지원센터의 200만원 '씨앗기금'할용
로켓구들- 7월6.7.8일 워크샵.  6월8일 이백님집 답사.
커텐- 자수모임에서 만들기로 함.
유리창 상처난것-인성씨가 처리 할 것임.

이제부터 온사모 모임은 2주에 한번 모이기로함.( 월요일 4시에 청소와 학교정비,7시 회의) 온사모 회비나 그린뉴딜 인건비로 저녁과 간식비 마련.
온사모 없는 주 월요일 2시~ 5시 온다방 꾸미기 계속됨.

벽화 - 다음 온사모(6월15일)에 오려경샘 합류.
그 전에 도안 오면 일정과 비계 설치등 미은샘이 의논후 알리기로 함.

기억의 방- 다음 모임에 공유(도원 부재로.)

총회
결산- 모금(29만원)  지출(21만원정도) 
총회 식사 준비는 농사모임원들이 주관 하였으므로 정산도 농사모임으로 하기로 함.
평가 - 
최반장 - 문화행사 기획이 급박했으나 의외로 재미있었다.사회도 처음 해보았는데 내용파악이나 섭외등 신선했다.이번 총회 임팩트있었다.
김지순- 작지만 재미 있었고 주변에 연락해 더 많은 사람이 모였으면 좋겠다.그리고 모금은 안했으면..(학교비용으로 식사는 하고 술값 오천원정도 걷자는 안 있었음.)
사사 - 주방에 2명만 있었던게 걸렸고 식사준비를 위한 역할분담이 안되었다. 소박하지만 알찬 총회였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해 좋았다.
바리 - 총회 참석 못했지만 문화행사는 즐거웠다. 노래라도 빠지는 사람이 없게 신경 써야겠다.
정미은 - 내용이 알찾고 온사모 힘이 느껴졌다.부끄러움에 주변에 연락 못했다. 문화행사 때라도 주변인들과 함께 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있다.
권경수 - 해가 갈수록 전반적으로 재미가 없어진다. 안타깝게도 문화행사에 참석못했다. 식사준비에 같이 신경쓰지 못해 아쉽다.
모두 - 문화행사때 상주자가 아무도 없었다.상주자들과 소통이 잘 되었으면한다.작은야단법석에는 모두 같이 모여 소통하고 나누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기타안건과 건의사항
바리 - 공식적인 사무처 구성해 사무처 일을 논의해야한다. 각 과등 여러 구성원이 모여 학교이야기를 나눌 위크샵이 필요하다.
정미은 - 각 부처와 이야기 나눈 후 꾸려진 사무처에서 워크샵을 준비하도록 하겠다.
권경수 - 사무처 공간을 6월 말까지 청소해 놓겠다.

다음회의 일정
6월15일  2시 부터 온다방 꾸미기와 온사모모임.
6월 8일 - 로켓구들을 위한 아영답사와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