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작은야단법석

 

사회 : 신성우 / 서기 : 김인성

 

<기억의 방>

-가능한 자재를 재활용하려고 한다.

-학교에서 일정크기 이하의 자재들은 찬조하기로.

 

<온다방>

-디자인 구상 : 선반, 조명, 커텐, 탁자 리모델링, 의자 제작

-공작 워크샵으로 해보면 어떤가?

-의자 디자인은 몇 가지 모델 사진 올려서, 그 중에서 선택하여 결정한다.

-오일스텐 : 좀 더 밝은 색이면 좋겠다. 최반장님 쓰다 남은 것 찬조.

-전기작업 : 세부적인 결정은 작업하면서 해야 한다. 자재 찬조 : 신성우(CD, 전기선), 학교 (별방 앞, 여러 가지 자재, 복수씨랑 논의할 것.), 공유도구함(터미널)

**다음 주 월요일 1시부터 작업. (바쁜 사람은 시간 되는데로 와서 참여하기.)

<거울의 방>

-추가 진행된 바 없음.

 

<그린 뉴딜사업>

-홈페이지 관리, 신입생 모집을 맡을 사람이 필요하다.

-홈페이지 관리는 전담, 기자 방식으로 할 수 있다. / 신성우 자원 / 소모임 소식보다는 학교 전체 소식을 다뤄줬으면 함.

-신입생 모집은 각 과와 학교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해야 되지 않나? 개인이 맡기보다는 학교 전체가 참여해할 일이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간단히 포스터 만들어서 웹에 홍보하는 역할만 해줘도 좋다. (ex. 부산 온배움터 이정호 쌤.)

-홈페이지 관리, 신입생 모두 소식지팀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총회 문화행사>

-식사, 뒷풀이: 기존처럼 농사모임에서 담당. 이번 모임에서 내용이 논의되어야 한다.

-프로그램: 바리가 기획 섭외 담당. / 학교에서 스피커(전축), 최반장님이 유선 마이크 제공, 작동 테스트 필요.

 

<조경팀 꾸리자>

-복수씨가 조경 전공.

-토종종자, 퍼머컬쳐를 도입하면 어떨까?

-온사모 다방 작업 후에 시간 좀 내서 다 같이 하면 어떨까?

 

<벽화>

-기존 벽화가 소실되고 있다. 기록, 보존이 필요하다.

-화가 선생님 초안에 대한 의견 : 최반장(5, 사과->볏단, 청진기->, 망치->집짓는 모습, 여신 상징은 빼고 학교 새싹 상징을 쓰자. / 종원쌤(학교 상징은 반드시 들어가야.) / 신성우(3+ 5) / 바리(3, 연꽃대신 새싹) / 정미은(1) / 김인성(5, 지역과 소통하는 모습 넣자.) / 김지순(3+5)

-늦어도 6월 중순에 작업 시작.

 

<소통, 결정구조에 대한 고민들>

-작은야단법석이 너무 자주라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에게서 작은야단법석에 대한 비판이 있다. 미안한 마음에서 비롯된 이야기들이겠지만 사정상 자주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적극 소통하고 불편한 마음을 가지지 않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온배움터 구성웜 모두가 참여하고 결정할 수 있으면 가장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론 불가능하다. 결국은 여건상 시간을 더 낼 수 있고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활동할 수 밖에 없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특권층일 수는 없고 그런 오해를 받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분기별 모임(구 작은 야단법석)에서 서로 얼굴 보고 소식 나누는 자리를 공식적으로 이어갈 필요가 있다. 지금과 같은 오해를 받는데에는 이런 소통의 기회가 적은 탓도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