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사모 회의록 2020-0409

참여인: 지순샘,미은샘,바리,성우,사사 그리고 아이들(종윤,지담,한담,다연)

코로나19 감염예방 “사회적거리두기” 상황이라
소수의 인원이 모여 간단히 근황나눔과 의논사항을
간소하게 2시간 동안 짧게 나눴습니다. ^^..

1. 온다방 페인트 작업
내외부 페인트칠이 진행중으로 보입니다. 
다음 모임(4월15일.수 예정)에 모인 사람끼리도 페인트 작업이나 현관문 외벽 청소 작업을 하자고 했습니다. 구체적 활동은 담당인 경수씨와 의논해야 겠네요~

2. 기억의 방(추모공간) 작업 재개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진행이 스톱였습니다.
1인 혹은 담당자들이 모여 사부작사부작 조금씩 진행을 다시 시작하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3. 뉴딜 청년 고용 여부
- 학교 법인 주관으로 고용하기
- 몇가지 안을 세웠고 당일(4월9일) 미은샘이 저녁회의에서 의논 및 결정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1안: 온배움터 청년을 포함한 3인 정도의 사무처 팀 구성 및 운영, 2안: 내부 청년 섭외가 어려울 경우 신뢰할 만한 인연과 소개로 백전면 청년을 비롯한 사무처 팀 구성 및 운영입니다. 추후 이에 대해서는 온사모에 많은 분들이 참석할 때 의논하고 해야 겠지요.

4. 거울의 방 프로젝트*내용: 온배움터에 ‘몸’을 활용하여 남녀노소가 할 수 있는 공간. 예를 들어 청소년들의 춤노래 공연, 나를 알아가는 깨움의 춤(2년전 연말에 지순샘이 선보여 주셨던 춤활동을 기억하시나요?), 요가 등등을 할 수 있는 공간 만들기, 일명 거울의 방.
*배경: 마을학교,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등의 얘기를 공유하다가 ‘해봤음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슴다. 이에 사사가 지닌 프로젝트사업비 활용가능성을 보태어 춤,요가 등을 할 수 있도록 커다란 거울이 있는 공간이 온배움터에 있으면 정말 좋겠다고 하였네요. *담당: 사사. 프로젝트 진행 가능성을 타진해 보고, 또한 이종원샘과 상의과정을 거쳐 진행보고를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5. 온사모 회의간식비 시작
지난 회의때 회의진행비(간식)를 1인 1만원씩 매월 모으기로 했습니다.
최반장님은 진행비를 입금할 수 있는 계좌번호를 공지해 주세요~  * 지순샘, 바리 냈어요. 사사가 가지고 있어요. 최반장님께 드릴께요.

● 다음주 4월15일(수) 오후1시, 상황이 되고 마음이 되는만큼의 분들이 모여 가볍게 근황나누기+의견 나누기 및 온다방 도색 활동을 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