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思모 회의록


> 2020.2.5.


> 참석: 김인성, 사사, 혜원, 이수민, 김지순, 정미은, 녹두, 바리, 유상균, 권경수, 최반장, 도원, 유철

> 서기: 최반장


> 모임 순서

 - 지난 모임 내용 공유

 - 학교 공간 둘러보기: 둘러 보면서 학교 상황 파악하기

 - 둘러보고 생각 나누기

 - 안건별 논의

 

> 둘러본 후 생각 나누기

 - 인성: 정리하고 활용할 공간이 많다. 쓰임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될 것임.

           온다방을 잘 살리면 좋겠다. 어떻게 하면 사람이 올 수 있게 할 수 있을지 논의 필요

 - 최반장: 할일이 많다. 많은 일들을 이야기 하기에 앞서 이 일들을 실천해 나갈 자발적인 에너지가 필요할 듯.

 - 경수: 학교의 공간을 구분해서 본관 밖은 농사모임이, 내부는 온사모가 맡으면 좋겠다.

           온다방 활용했으면 좋겠다. 외벽(동서측 바깥벽)에 그림 그리면 좋겠다

           숲방은 바닥 구조보강 계획이 있다.

           본관 건물은 외벽 바깥 중간 턱에 함석을 쌓아 방수 보강하고 다른 부분은 페인트.

           온다방에 온사모 게시판 만들어 사용

           총회에 상정해서 사무처 상근직원 채용하는 안 제안.

 - 유샘: 세월이 많이 흐른것을 느낀다.

           건축과에서 먼저 장기적으로 손댈부분 계획하고,

           온다방, 도서관 활용등 서두르지 말고 되어가는대로 해 나가자

 - 바리: 우리는 공간부자

           온다방 정리해서 활용하자.

           일주일에 3시간 정도 시간 내서 학교일 할 수 있다.

 - 미은샘: 예전 공간위원회(위원장 종원샘) 있었는데 지금은 유명무실

           많은 공간이 창고처럼 물건이들이 쌓여 방치되고 있다.

           공간 플랜이 있으면 좋겠다.

           본관 외벽에 그림 그리기 제안: 건강강좌 참가자중 화가 한 분을 만날 계획이 있는데 같이 작업하는 것에 대해 제안할 것임 -> 다음 모임에서 결과 공유

          비용을 마련해서 4월 총회전에 마무리하면 좋겠고, 그러려면 4월초에 작업 시작 요.

           상황에 따라 우리가 직접할 수도.

           경수) 옥상 방수하는데만 300만원 소요.

 - 지순샘: 바리 말처럼 온다방만이라도 집중해서 꾸미면 좋겠다.

           한달에 한 번 안되고 일주일에 한 번 만나서 집중하면 어떨까?

           인성) 온사모에서 온다방을 쓰는 것이 활용의 물꼬로 좋다. 동네 목수, 영화상영, 수민의 수업등에 활용할 수도..

- 수민: 잘 치우고 잘 쓰면 좋겠다.

- 혜원: 수민과 이하동문..

- 사사: 처음부터 거창하게는 힘들듯. 지금부터 할 수 있는.. 눈에 띄는 잡동사니들 정리를 시간 날 때 같이 하면 좋겠다.

- 녹두: 바리처럼 일주일에 2시간 같이 할 의향 있다. 3시간 아니고 2시간..

- 인성: 어쨌든 사람이 와야.. 예전에는 외지 사람들이 학생이었는데, 지금은 학교 인근에 있는 사람들이 올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올수 있게 하고, 그러면 학교 홍보도 되고..

사람들이 올수 있게 인근 사람들의 요구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 경수: 방과후학교의 교육청 지원이 끊겨 백전초 자체예산으로 진행하게 되어 금요일은 폐지하고 화요일만 2타임 진행할 예정(3,4학년 / 5,6학년)

           창의적만들기, 생태놀이의 두 가지 수업 예정.

 

 

* 안건 논의

1. 허샘추모관

 - 다음 모임까지 구체적 안과 예산 뽑아서 공유하고 다시 의견 수렴(도원, 최반장)

 - 허샘 쓰시던 방으로 하고, 개방적 활용공간으로 꾸미자.

 - 추모관 꾸미는 비용: 허샘이 맡겨두신 100만원 있다 하는데 나중에 확인해서 활용


2. 공유도구함

 - 인성과 녹두가 같이 추진

 - 장기적으로 생각해서 처음부터 충분한 공간을 확보했으면 좋겠다.

 - 틀을 마련하는 것까지 담당자가 하고, 나중에 함께 일을 나누어 진행하자.


3. 웹소통공간

 - 임시 담당: 최반장

 - 온사모 관련 자료저장은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greenonbaeum) 활용

 - 기타 소통은 현재의 온배움터 카톡방.


4. 온다방 정리 및 활용

 - 담당: 지순샘, 녹두, 사사, 바리(매주 수요일 2시 모임)

 - 필요한 일 논의하고 다음 모임에서 공유


5. 캠퍼스형 방과후 학교

 - 매주 화요일 15:10~16:30, 40분씩 2타임

 - 창의적만들기는 건축과에서, 생태놀이(축구)는 최반장이 담당. - 구체적인 것은 마을학교에서 논의


6. 온사모 의사결정구조

 - 성격규정: 정기적으로 모여 온배움터의 대소사를 논의하고 실행하는 집행부 역할(예전 작은야단법석의 성격)

 - 온사모 참여 자격: 1) 온배움터 후원자(평생녹지사 포함) 2) 부부의 경우 각자 개인 자격

 - 온사모 기구의 승인 계획: 운영위 승인 거쳐 2020 큰야단법석에서 인준 받아 온배움터 실행기구로 자리매김

 

* 기타

> 2020 첫 야단법석

 - 야단법석을 입춘파티로 진행해보자.

 - 일시 3월9일 월요일 3시부터~

 

* 다음 온사모 모임

> 2/12 12시 도시락 지참, 온다방 청소 후 회의

> 이야기할 것들.

 - 진행상황 공유: 허샘추모관(내용,견적), 온다방

 - 가칭 '공간위원회' 구성

 - 본관 외부 단장 논의(미은샘 화가와 미팅내용 공유, 총회전 완료?)

 - 2020 사업계획: 2019 총회에서 공유된 계획을 각자 읽어보고 다음 모임에서 의견 나누기

 - 입춘파티 담당자 지정.